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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추위 탄다? 감기 아닌 이것 의심을
제목 유난히 추위 탄다? 감기 아닌 이것 의심을
작성자 요오드 연구소 (ip:)
  • 작성일 2020-02-06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224
  • 평점 0점

유난히 추위 탄다? 감기 아닌 이것 의심을

 

김선영 기자 [중앙일보헬스미디어] / 2020.02.06

https://jhealthmedia.joins.com/article/article_view.asp?pno=21353

 

40~60대 여성 주의보호르몬 적게 분비돼 예민해져

 

 

이번주 초반부터 급작스레 기온이 영하 6~7도까지 떨어지면서 감기 증세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때다. 하지만 평소보다 유난히 추위를 타는 증세가 생기면 직접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대표적인 갑상선질환 중 하나인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감기로 오해하기 쉽다. 특히 40~60대 여성환자들은 감기로 오인해 방치했다가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악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갑상선은 우리 몸의 대사 속도를 조절하는 갑상선호르몬을 생성하는 내분비기관이다. 목 앞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뇌에 있는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신호를 받아 에너지를 생산하고 체온을 조절한다. 이곳에 종양이 생기면 갑상선질환으로 악화한다
.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해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호르몬이 적게 분비돼 예민해지고 추위를 타는 증상이 나타난다. 발병 원인은 스트레스, 면역력 저하, 약물치료, 수술, 유전, 갑상선 결절 등 다양하다.

특히 변비나 탈모 증상, 식욕 저하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증가하거나 우울증과 만성피로 등이 있으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특히 여성은 배란 장애와 성욕 감퇴 등이 일어날 수 있다. 감기와 비슷하고 질환이 서서히 진행돼 인지하기 힘들다
.

동탄시티병원 가정의학과 오세희 원장은갑상선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은 없지만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지켜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갑상선 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인 셀레늄, 요오드, 아연과 닭고기, 계란, 통밀, 해초류, 견과류 등을 섭취하는 것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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