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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노다인 SP의 이산화티타늄...
제목 퀴노다인 SP의 이산화티타늄...
작성자 문혜영 (ip:)
  • 작성일 2023-07-19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66
  • 평점 0점

퀴노다인 SP 요오드 영양제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예전 흰색 타블렛일 때부터 복용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노란색 타블렛으로 바뀌었고, 성분과 효능은 그대로라고 하여 믿고 계속 복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퀴노다인 SP의 뒷면 라벨성분을 보니, 착색료(이산화티타늄, 식용색소 황색 제5호), 탈크 라고 되어 있더군요. 

그 중 특히 이산화티타늄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유럽연합 식품안전청 EFSA에서 이산화티타늄(Titanium Dioxide)의 유해성에 대해 인정하였고, 식품첨가물로 사용할 경우(영양제 포함) 소량이라고 해도 

더 이상 안전하다고 간주할 수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발암물질 가능성도 언급했구요.(특히 폐와 장)
2020년 프랑스 정부에서는 이산화티타늄을 영양제를 포함한 식품류에서 사용을 전면금지 시켰고, 스위스와 독일에서도 역시 식품류(영양제 포함)에 금지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도 이미 식품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아직까지 사용되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최소량이 들어간다고 해도 건강을 위해 질병의 개선을 위해 복용하는 영양제에 굳이 안전하지 않은 성분을 넣어 노란색 착색을 해야 합니까?
거기에 아무리 식용색소라고 해도 황색 색소에 탈크까지...
블래더랙 성분이 습기에 약해서 복용하는 동안 타블렛의 색상 변화 때문에 착색을 하는 것이라면, 차라리 다시 예전의 흰색 타블렛의 퀴노다인 SP로 만들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유해한 성분을 넣어 착색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의 색상변화는 이해하고 감수하며 복용하는 게 더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가루타입의 제형을 캡슐에 넣어서 만드는 퀴노다인 SP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노인, 어린이, 알약을 잘 못 먹는 분들에게는 이게 더 좋을 듯 합니다. 
색상의 변화를 가리는 것보다 안전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건강을 위해, 질병의 개선을 위해 복용하는 영양제인데 안전해야 하지 않을까요?
퀴노다인 SP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분들 중 이산화티타늄, 색소, 탈크의 성분을 우려하는 분들이 저를 포함하여 주변에 점점 많아지기에 문의 드립니다.
바쁘시겠지만 꼭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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