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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즈 병(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요오드
제목 그레이브즈 병(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요오드
작성자 요오드 연구소 (ip:)
  • 작성일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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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즈 병(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요오드


그레이브즈 병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90퍼센트를 대표하므로 우리는 논의 주제를 그레이브즈 병으로 제한 할 것이다이 질병은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갑상선 종갑상선 기능 항진증중독성 갑상선 종 등의 다른 이름들로 불린다.


요오드는 1840년부터 Von Basedow에 의해, 1854년에는 Stokes에 의해 중독성 갑상선 종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었다. 1863년에는 Trousseau가 우연히 요오드 팅크(알코올에 혼합하여 약제로 쓰는 물질)를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성공적으로 사용하였다. “1863 8월에 저는 파리에 거주하는 젊은 기혼 여성을 상담했습니다그녀는 심각한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을 앓고 있었습니다저는 그녀의 맥박수가 1분에 140에서 150번인 것을 확인했고 저는 디기탈리스 (디기탈리스의 씨와 잎으로 만든 강심제)의 팅크를 처방하려고 했지만 요오드를 처방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실수로 디기탈리스 대신 요오드를 처방했습니다그녀는 2주동안 하루에 15에서 20방울의 요오드 팅크를 적용했습니다. (요오드 팅크는 95퍼센트 에탄올에 10퍼센트 요오드 용액을 합한 것이다하루 주입되는 양은 75에서 100밀리그램이다.) 그녀가 다시 저에게로 왔을 때 그녀의 맥박은 오직 90이었습니다저는 제 실수를 인지하고 요오드 대신 디기탈리스로 대체 하여 처방했지만 2주후 다시 저에게 왔을 때 그녀의 맥박은 다시 150으로 올라간 것을 확인하였습니다그래서 저는 다시 요오드를 처방했습니다.” Trousseau는 처음으로 그레이브스 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요오드 이중 맹검 실험을 시행하였다그는 요오드화 칼륨의 처방으로 그레이브스 병이 개선되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Thompson과 그 외는 1930년에 Lugol’s 용액만을 사용하여 그레이브즈 병을 수술의 필요없이 성공적으로 완벽하게 치료한 1800년대 후반과 1900년대 몇몇 작가들을 인용했다갑상선종 유발 물질과 방사성 요오드화물으로 인한 갑상선 분비선의 손상은 그레이브즈 병의 관리에 허용되지 않았다. Kocher 교수는 1900년대 초기에 그레이브즈 병의 치료에 역 iodophobic 효과를 사용하였다. Theodore Kocher 교수는 1909년에 그의 작업 갑상선 수술로 노벨 상을 수상한 명성 높은 교수였다그는 갑상선 분비선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유일한 사람이었다그는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에 요오드/요오드화물을 사용하는 것에 반대했다.


1925년에 Cowell과 Mellanby는 당시 갑상선 전문가들에 미친 Koche교수의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Kocher교수는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에 요오드화 칼륨이 절대 사용되면 안 된다고 주장했으며 이 주장은 갑상선 종 전문가들에 영향을 미쳤습니다아무도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에 요오드의 사용에 대해 말한 사람이 없었으며 요오드를 사용한 치료는 의도적으로 회피되었다.”


Kocher 교수의 영향은 갑상선 전문가들을 두 가지 파로 나누었다: Lugol’s 용액을 먼저 사용한 후에 이 접근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에게 요오드/요오드화물 보충을 지속하면서 수술을 하는 요오드/요오드화물 파와 수술 이전에 요오드/요오드화물의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 외과 파로 나누어졌다. 1927년에 De Courcy는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의 수술 이전에 요오드를 적용하는 것은 증상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기초 대사율을 낮추고 수술의 위험을 낮춘다하지만 이 방법은 몇 년 전 Kocher의 주장과 정확히 반대된다. Kocher에 의해 이끌어진 외과 파는 어떠한 형태의 그레이브즈 병에는 요오드가 사용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그들은 요오드의 사용이 증상의 심각성을 증가시킬 것이며 간단한 갑상선 종을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으로 발달시키는 데의 원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같은 발행본에 30가지 경우의 아이들의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에 대한 De Courcy의 직접적인 경험이 적혀있다하루 세 번 Lugol’s 용액 5에서 10방울(30밀리그램에서 60밀리그램)을 적용하는 것은 11가지의 경우에서 수술이 필요 없도록 했다이는 36퍼센트의 성공률이다.


몇몇의 용감한 사람들은 Kocher의 주장에 반대하였고 요오드/요오드화물 무기물을 사용하여 그레이브즈 병을 성공적으로 치료하였다. Kocher의 그레이브즈 병을 치료하는데 요오드/요오드화물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반대는 수술 이후이전의 사망률을 증가시킨다는 이유에서였다. 1924년에 Mayo Clinic Plummer Boothby 600가지의 그레이브즈 병의 경우에 대한 경험을 보고하였다그들은 수술 후와 수술 전에 몇 일 동안Lugol’s 용액을 처방 받았고 그 결과는 사망률 0퍼센트였다.” Mayo Clinic에서 현재 우리는 갑상선 적출 수술이전 적어도 7일 동안 하루에 3 Lugol’s 용액 10minims를 적용한다. (1 minim Lugol’s 한 방울이며 총 요오드의 6.25밀리그램을 포함한다하루 복용량은 약 180밀리그램이었다.) 특히 더 나쁜 상태에 있는 환자들에게 용액의 적용기간은 더 길었으며 재빠르게 개선이 되는 환자들에게도 더 오랜 기간 적용이 되었다고비에 있거나 고비에 가까운 환자들에게는 처음 2에서 3시간은 구강이나 직장을 통해서50minims가 주어졌다만약 환자의 상태가 위태롭다면 오전에 50minims가 더 주어졌다수술 후 재발을 겪는 환자들에게는 요오드 용액 10minims이 무기한으로 처방되었다이 기한은 일반적으로 몇 주간의 간격을 두고 요오드를 멈추거나 10일 후에 환자의 상태를 보고 결정되었다만약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재발이 일어난다면 요오드의 처방은 다시 시작된다. 1924 1 1일부터 9 1일까지 Clinic에서 600에서 700가지의 안구 돌출형 갑상선 종의 경우가 관찰되었다이 기간 동안 의학적 사망의 경우는 없었다.


1925년에 Boston, Lahey Clinic Frank.H.Lahey는 그레이브즈 병에 적용하는 Lugol’s 용액에 대한 경험을 보고하였다. “Henry S. Plummer의 안구 돌출형 갑상선 종의 수술 전 준비를 위한 Lugol’s 용액의 도입은 이 수술적 관리에 있어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이 것은 우리의 병원에서 실질적으로 많은 환자들의 갑상선 아전 절제술의 성공적인 수술을 가능하게 하였다이 것은 그 어떠한 수술을 하기도 전에 사망하는 심각하게 독성인 경우에서부터 우리를 구했으며 수술 후 갑상선 반응에 훌륭하게 작용한다요오드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안구 돌출형 갑상선 종으로부터 고생하던 환자들에게 요긴한 것이 되었다.”


Thompson과 그 외는 수술 없이 하루 한 방울의 Lugol용액만을 사용하여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을 치료한 경우를 발표했다전에 언급되었듯이 1940년대까지 갑상선 종 유발 물질과 방사성 요오드는 그레이브즈 병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지 않았으며 동시에 요오드 혐오 발행물들은 그레이브즈 질병의 해결에 Lugol’s 용액 대신 갑상선 종 유발 물질을 홍보하였다. Thompson과 그 외는 “24명의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 환자들(14명은 경미한, 10명은 심각한 경우)이 이 병원에서 요오드만으로 치료가 되었고 한달 한달 반 또는 3년까지의 범위에서 지속적으로 혹은 간헐적으로 요오드가 처방이 되었다치료의 기간은 13가지의 경우에서 1년이상이었다. 3가지의 경우를 제외하고 환자들은 관찰 기간 동안 요오드 계획을 지속하였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었다.”라고 말한다이는 88퍼센트의 성공률이다.


뉴욕의 S.P.Beebe 1921년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형태의 갑상선 종에 Lugol’s 용액을 사용하였고 10년 동안의 경험에 근거하였다이것은 Kocher 교수의 요오드 혐오 태도를 뒷받침하지 않았다. “저서의 진술들을 읽어보니 결론의 실제적인 근거는 조심스러운 임상적 관찰이 아닌 이론적 고려와 선입관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요오드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형태인 갑상선 종의 치료에 가장 가치 있는 치료 물질이다살바르산과 디기칼리스가 해를 입힐 수 있을까지난 10년 동안 나는 많은 경우의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치료했다대부분은 요오드의 적용이었다복용량이 제대로 조절된다면 요오드는 위험하지 않다몇몇의 작가들에 의해 설명된 극심한 민감성은 흔하지 않은 경우이다만약 복용량이 제대로 조절된다면 요오드 중독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Starr와 그 외는 안구 돌출형 갑상선 종을 치료하기 위해 하루에 Lugol’s 15방울(90밀리그램)을 사용했고 이는 수술의 필요성 없이 92퍼센트의 성공률을 보였다. “ 25가지의 경우에서 20가지 경우(80퍼센트)는 요오드에 반응하여 질병의 차도를 보였다 20가지 경우에서 12가지 경우(48퍼센트)는 요오드와 반응하여 갑상선 적출 수술의 영향과 유사한 경향을 보였다나머지 8가지 경우(32퍼센트)는 질병의 차도를 보였지만 큰 차도를 보이지는 않았다. 5가지의 성공적이지 못한 경우(20퍼센트)에서는 2명의 환자가 임산부였고 한 명은 대상부전을 가지고 있었다만약 이 경우를 제외한다면 요오드 적용은 23가지의 경우에서 20의 확률로 성공적이었으며 92퍼센트의 성공률을 보인 것이다.”


Lugol’s를 그레이브즈 질병에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는 저서들의 피상적인 리뷰에 따르면 요오드/요오드화물만을 사용하는 것 보다 Lugol’s를 사용하는 것이 더 높은 성공률과 더 낮은 합병증 발생률을 나타낸다그레이브즈 병에 사용하는 하루 Lugol’s 용액의 복용량은 1방울(6.25밀리그램)에서 30방울(180밀리그램)의 범위이다우리의 경험의 완전한 영양 프로그램은 그레이브즈 병과 다른 갑상선 질병에 요오드를 보충하는 것에서 더 개선된 반응을 보였다.


1900년대 초기에 갑상선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완전한 영양소 프로그램과 Lugol’s 보충제를 결합하려는 진중한 시도는 없었다그 이유는 비타민무기물필수 미량 원소에 대한 것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이다오늘날전체적인 건강에 있어서 좋은 영양의 중요성은 잘 받아들여진다더 많은 발행물들이 미량 원소와 생물학적 구조의 전체적인 영향과의 상호작용을 강조하고 있다우리는 전체 영양소 프로그램과 요오드 보충제를 결합했으며 칼슘 대신에 마그네슘을 강조하였다이 영양소 프로그램과 요오드 보충제의 갑상선 기능에 대한 영향은 심각한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앓고 있던 40세 여성의 갑상선 기능 테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녀는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 그레이브즈 병의 전형적인 경우였다의학 저서들을 조사한 뒤 그녀는 방사성 요오드갑상선 종 유발 물질을 포함하는 치료와 수술을 거부하였다그녀는 영양소 프로그램을 시작하였고 요오드 보충 한달 전에 하루 1,200밀리그램의 마그네슘을 섭취하였고 그 후 하루 12.5밀리그램의 요오드(Iodoral 1)를 섭취하였다. TSH는 <0.01 mU/ml에서 발견되지 않았고 총 T4(티록신)는 18 mg/dL; T3 442 ng/dL; Free T4 = 5 ng/dL였다. 1달의 높은 마그네슘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그녀는 더 진정된 기분이었으며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도 진정이 되었고 잠을 더 잘 잘 수 있었다안구의 눈물과 간지러움화끈거림은 개선되었다. TSH는 0.03 mU/ml에서 여전히 발견되지 않았고 총 T4는 16 mg/dL으로 줄었으며 총 T3(트라이요오드타이로닌)은 442 to 299 ng/dL이었다자유 T4는 변화가 없었다하루 12.5 밀리그램의 요오드를 1주 동안 섭취하고 난 후 그녀는 개선된 인지능력과 정신이 맑아짐을 경험했다. 1달 동안 이 프로그램을 따르고 난 후 그녀는 잠을 더 잘 잘 수 있었으며 더 잘 정리가 되고 사회 활동도 개선되었다그녀의 심박수는 정상적인 맥박수로 줄어들었다혈청내 TSH는 2.3 mU/ml로 정상이 되었으며 총 T4, 총 T3과 자유 T4는 정상 범위 8.0 g/dL, 195 ng/dL, and 1.2 ng/dL에 머물렀다그녀의 건강은 계속해서 좋아졌다. 3달의 같은 프로그램을 따른 후 TSH는 측정되지 않았지만 총 T4,  T3, 자유 T4는 계속해서 정상범위에 머물렀다그녀는 하루 1,200밀리그램의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4달 동안 설사를 하였고 하루 마그네슘 양은 하루 600밀리그램으로 줄였다이 글이 쓰여지는 동안 갑상선 기능테스트는 정상 범주에 머물렀가그녀는 더 이상 안구 돌출성 갑상선 종을 앓지 않았다그녀는 체중을 증가시킬 수 있었다그녀의 사교 활동은 결혼을 성공할 수 있을 정도로 늘었다그녀는 그녀의 갑상선 분비선을 구하고 다시 건강하게 만들어 준 것에 매일 감사한다.


1940년대 이후 그레이브즈 병에 사용된 Lugol’s 용액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연구들은 미스터리하게도 사라졌고 그 대신 반 요오드 발행물이 발행되었으며 그레이브즈 병의 치료에 요오드를 대신하여 갑상선 종 유발 물질의 사용이 홍보되었다. 1943년에 E.B. Astwood에 의해 브레이브즈 병에 티오우레아와 티오우라실이 소개되었고 이 갑상선 종 유발 물질들은 thiionamides: 프로필다이오유러실메티마졸(백색 결정체로 갑상선 저해제), 카비마졸로 더 강력하게 발전하였다이 갑상선 종 유발 물질들은 그레이브즈 병의 치료에 무기물 요오드요오드 화물을 대체하였다반 요오드 발행물들과 요오드를 대체하는 갑상선 종 유발 물질들의 동시 발생은 매우 잘 작용하였다명백하게도 아무도 이 것에 대한 질문을 하지 않았다. 1953년에 Godley Stanbury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치료를 위해 새로운 갑상선 종 유발 물질과염소산칼륨,을 소개했을 때 그들은 그레이브즈 병의 치료에 있어서 무기물 요오드/요오드화물 대신 thiionamides가 더 널리 사용된다고 말했다. “현재 프로필다이오유러실메티마졸(백색 결정체로 갑상선 저해제)은 갑상선 중독증(과도한 갑상선 호르몬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증상환자의 수술 준비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 새로운 갑상선 종 유발 물질과염소산칼륨은 너무 독성인 나머지 그 소개 이후 곧 제거되었다.


갑상선 종 유발 물질의 재도입은 현재 권장된 복용량보다 줄여서 다시 시도되고 있다. Astwood와 그의 동료들은 갑상선 종 유발 물질의 사용으로 그레이브즈 병의 높은 차도율을 보고했고 이는 갑상선 전문가들이 무기물 요오드/요오드화물 대신 이 약물들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잘못 이끌었다. 1953년과 1966년에 실행된 이 두 연구들에서 그의 팀은 50에서 75퍼센트의 차도율을 보였다하지만 그의 연구는 다른 연구자들에 의해 다시 복제될 수 없었다. 1973년의 Wartofsky 1979년의 Reynold Kotchen 11에서 16퍼센트의 훨씬 낮은 차도율을 보였다요오드/요오드화물의 증가된 주입의 실패는 Wartofsky의 탓이다. Wartofsky의 실험은 한 조각의 빵이 하루 권장량의 요오드를 포함하고 있었을 시대에 진행되었다갑상선 종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시도로 환자들은 그들의 요오드 섭취량을 제한하도록 지시 받았다. Wartofsky 1966년에 진행된 높은 성공률을 보이는 Astwood의 실험의 몇 년 전부터 요오드화된 빵이 공급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 1965년 런던에서 726밀리그램의 요오드가 빵에서 섭취한 다고 보고하였다그러므로 Astwood의 그레이브즈 병에 갑상선 종 유발 물질을 사용한 긍정적인 실험결과는 다른 이들에 의해 복제될 수 없었다그 후부터 “goitrogens”라는 단어는 갑상선 종 유발 물질로 인식되었고 Astwood는 이를 항갑상선 약으로 불렀다충분한 양의 무기물비방사선 요오드/요오드화물로 갑상선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것 대신 갑상선 전문가들은 갑상선 종 유발 물질과 방사성 요오드의 사용으로 불운한 환자들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가지며 T4를 섭취하는 인구에 추가되는 결과가 나타냈다.


1980년대에 미국의 갑상선 전문가들은 낮은 차도율과 부작용의 발생으로 그레이브즈 병에 갑상선 종 유발 물질을 사용하는 것을 줄이고 무기물 요오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하지만 불운하게도 틀린 종류(방사성 요오드)를 사용하였다. 1990년에 미국 갑상선 협회의 조사: “이 단원은 갑상선 중독증의 치료방법의 3가지 형태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항갑상선 약물방사성 요오드갑상선 적출 수술.” 세부항목은 그레이브즈 병에 의해 유발된 갑상선 중독증의 치료에 사용되는 다른 약물들이었다. “갑상선 기능에 요오드의 영향은 복잡하고 단원 13에서 과잉 요오드의 영향에 대해 논의될 것이다.” 단원 13에 도달하기 전에 독자들은 요오드 혐오 모드가 되도록 전제된다단원 13 ”요오드 과잉에서 무기물 요오드/요오드화물은 아미오다론과 같은 요오드 함유 약물의 심각한 부작용의 원인으로 비난 받는다.


이에 대해 의문을 갖지 않는 갑상선 전문가들은 무기물 요오드/요오드화물이 마치 나병이라도 되는 것 마냥 사용하는 것을 피할 것이다하지만 만약 그가 저서를 더 조심스럽게 조사한다면 그는 갑상선 기능에 대한 요오드의 효과의 결과와 아미오다론의 영향의 결과를 비교하는 실험한 Phillipou의 실험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러므로 아미오다론바소딜레이터(혈관 확장 신경약), Na iopanate등 요오드를 함유하는 물질들의 비슷한 영향은 요오드에 의해서가 아닌 분자 전체에 의한 것임을 결론지을 수 있다모든 배양실험의 아미오다론의 세포 독성 작용은 요오드에 의해서가 아닌 분자 전체에 의해서 인 것을 알 수 있다.” 환자들은 방사성 낙진으로부터 갑상선 분비선을 보호하기 위해 무기물 요오드를 섭취하라고 지시 받는다만약 그레이브즈 병으로 진단되었으면 무기물비방사성 요오드 섭취를 그만두라고 한다이게 말이나 되는?

 

 ------------------------------------------------------------------------------------------------원문출처----------------------------------------------------------------------------------

http://theiodineproject.webs.com/hyperthyroidandiodine.htm


 IV. The Use of Inorganic, Non-radioactive Iodine/Iodide in Graves’ Disease


Since Graves’ disease represents up to 90% of hyperthyroidism,52 we will limit our discussion to Graves’s disease, called by different names in different publications: exophthalmic goiter or goitre, hyperthyroidism, and toxic goiter.


Iodine was used in the treatment of toxic goiter as early as 1840 by Von Basedow 53 and in 1854 by Stokes.54 In 1863, Trousseau inadvertently used tincture of iodine successfully in a patient with exophthalmic goiter.55 “In the course of October, 1863, I was consulted by a young married lady, who habitually resides in Paris. She was suffering from subacute exophthalmic goiter… I still found her heart beat at the rate of 140 to 150 times in the minute… I wished to administer at the same time tincture of digitalis, but preoccupied with the idea that there would be some danger in giving iodine, I wrote iodine instead of digitalis, so that the patient took from 15 to 20 drops of tincture of iodin a day for a fortnight. (For the reader’s information, “tincture of iodine” is a 10% solution of iodine in 95% ethanol. The daily amount ingested was 75-100 mg). When she than came back to me her pulse was only 90. I found out my mistake, and I substituted tincture of digitalis for that of iodine, but, after another fortnight, the pulse had again gone up to 150, so that I at once returned to the iodine.” Trousseau had the distinction of performing the first double-blind study of iodine in a cohort of one patient with Graves’ disease. He also achieved remission of Graves’ disease with prolonged administration of potassium iodide.56

Thompson, el al,57 in a 1930 publication, quoted several authors in the late 1800s and early 1900s who used Lugol solution alone successfully in Graves’ disease, with complete remission of the disease, eliminating the need for surgery. Destruction of the thyroid gland with goitrogens and radioiodide was fortunately not then available for the management of Graves’ diseased. Professor Kocher came on the scene in the early 1900s and had an adverse iodophobic effect on the treatment of Graves’ disease. Professor Theodore Kocher carried a lot of weight, being the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in Medicine and Physiology in 1909, for his work on “thyroid surgery,” the only Nobel Prize assigned to research on the thyroid gland. He was against the use of iodine/iodide in exophthalmic goiter and all forms of hyperthyroidism.

Cowell and Mellanby in their 1925 publication 60 give a glimpse of Kocher’s influence over the thyroidologists of that time, bordering on intimidation, “Kocher taught that the administration of potassium iodide must never be carried out in exophthalmic goiter, and on the whole, this advice has been taken. As evidence of this fact may be mentioned the discussion on the treatment of exophthalmic goiter at the Royal Society of Medicine in 1923. No speaker mentioned iodine or any preparation of iodine as being of any value in the treatment of the disease, and it can be inferred that therapy involving the use of iodine has been deliberately avoided.”

The influence of Kocher divided thyroidologists into two schools: the iodine/iodide school which favored the use of Lugol solution first and then adding surgery later for the patients not responding to this approach alone, while continuing the iodine/iodide supplementation; and the surgical school discouraged the use of iodine/iodide, prior to the post surgery. In 1927, DeCourcy 61 stated, “That the administration of iodine prior to operation for exophthalmic goiter controls the symptoms. Lowers the basal metabolic rate and lessens the hazards of operation, is no longer questioned. This teaching, however, is directly contrary to that of only a few years ago. Formerly the surgical school led by Kocher opposed the use of iodine in any form of Graves’ disease, holding that it increases the severity of the symptoms and may, in fact, be responsible for the development of exophthalmic from simple goiter.” In the same publication, DeCourcy’s own experience revealed that out of 30 cases of exophthalmic goiter in children, Lugol solution 5-10 drops (30-60 mg) three times a day “made operation unnecessary” in 11 cases. That is a 36% success rate.

Some brave souls defied Kocher’s moratorium and continued to use inorganic iodine/iodide successfully in Graves’ disease. Retrospectively, Kocher’s stand against inorganic iodine/iodide in Graves’ disease proved to be the main cause of the high rate of pre- and post-operative mortality, following thyroidectomy. In 1924, Plummer and Boothby from the Mayo Clinic 62, 63 reported their experience with 600 cases of Graves’ disease, who received Lugol solution for several days pre-operatively and post-operatively, resulting in zero medical mortality, ” In the Mayo clinic we now give 10 minims of Lugol’s solution as a routine three times a day for at least seven days previous to a thyroidectomy. (For the reader’s information, one minim is one drop of Lugol, containing 6.25 mg of total elemental iodine. The daily amount was about 180 mg.) The solution is administered for a longer period to patients who have been in a particularly bad condition and are at the end of this period rapidly improving. To patients in a crisis or near-crisis, 50 minims are given during the first two or three hours, by mouth if it can be retained, otherwise by rectum. If the patient is in a crisis, this is followed by 50 minims during the following forenoon. To the patients having so-called post-operative recurrences that can be controlled are given10 minims of the solution daily over an indefinite period. This period is generally determined by stopping the iodine at intervals of a few weeks, and noting the patient’s condition at the end of 10 days. If there is any recurrence of hyperthyroidism, the administration of iodine is again resumed… From January 1 to September 1, 1924, from 600 to 700 new cases of exophthalmic goiter were observed in the Clinic. During this period there were no medical death.”

In 1925, Frank H. Lahey 64 from the Lahey Clinic in Boston reported his experience with Lugol solution in Graves’ disease. “The introduction of Lugol’s solution by Dr. Henry S. Plummer as a method of preparation for operation in exophthalmic goiter marks a step of forward progress in the surgical management of this disease. It has practically eliminated preliminary pole legation in our Clinic and has made it possible to complete the operation of subtotal thyroidectomy in one stage upon a great majority of our patients. It has saved for us many of those delirious and desperately toxic cases which previously died before any operation could be done upon them, and it has almost completely done away with post-operative thyroid reactions. It has been a real boon to the patient suffering from exophthalmic goiter or primary hyperthyroidism.”

Thompson, et al 57 published the results obtained in 24 patients with exophthalmic goiter treated with Lugol solution alone without surgery, using a daily dose of one drop. As mentioned previously, goitrogens and radioiodide were not available for use in Graves’ disease until the mid 1940s, coincident with the appearance of iodophobic publications by the same authors who promoted the goitrogens as an alternative to Lugol solution in the management of Graves’ disease. Thompson, et al stated: “Twenty-four patients with exophthalmic goiter (14 mild and 10 severe or moderately severe cases) have been treated in this clinic with iodine alone, either continuously or intermittently for periods ranging from one and one-half months to three years. The period of treatment was a year or more in 13 instances. With three exceptions (all unsatisfactory responses to iodine) the patients pursued their daily work throughout the period of observation, thus eliminating the effect of rest.” That is an 88% success rate.

S.P. Beebe from New York reported favorably in 1921, on the use of Lugol solution in hyperthyroid forms of goiter, 49 based on his experience over a period of 10 years, which did not confirm Kocher’s iodophobic attitude, “In going over these statements in the literature, it seems probable that the actual basis for the conclusions has been theoretical considerations and preconceived notions rather than careful clinical observations… In this writer’s experience iodine is one of the most valuable therapeutic agents we have in the treatment of the hyperthyroid forms of goiter. As in the case of any potent drug, injury can be done with it. So can we do injury with digitalis and salvarsan. During the last 10 years the writer has treated a large number of cases of hyperthyroidism, and with most of them the administration of iodine has been a part of the treatment. There is no danger in so doing if the dose is properly regulated. The extreme sensitiveness described by some writers is a rare event. If the dose is properly regulated there need be no fear of iodism or iodine Basedowism.”

Starr, et al 65 from the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used 15 drops (90 mg) of Lugol gaily for the treatment of exophthalmic goiter, with a 92% success fate, eliminating he need for surgery. “Of these 25 cases, 20 (80%) responded to iodine by a more or less extensive remission of the disease. Of these 20, 12 (48%) responded with the acute iodine resembling the effect produced by subtotal thyroidectomy. In the remaining eight (32%) the remission occurred, but was less extensive. In five unsuccessful cases (20%) two of the patients were pregnant, and one had cardiac decompensation. If these are omitted from the calculation, iodine administration was successful in 20 of 23, or 92% of our hospital cases.”

A cursory review of the literature suggests that the use of Lugol solution in Graves’ disease, the preferred approach by thyroidologists of that time, resulted in a higher success rate with fewer complications than the use of iodine and iodide alone. 45,57,60-66 The daily amount of Lugol solution used in Graves’ disease ranged from one drop (6.25 mg) to 30 drops (180 mg). A complete nutritional program in our experience improved further the response to orthoiodosupplementation in Graves’ disease and other thyroid disorders.
No serious attempt was made by physicians of the early 1900s to incorporate a complete nutritional program with Lugol supplementation in the management of thyroid disorders. The reason is that not much was known about vitamins, minerals, and essential trace elements at that time. Today, the importance of good nutrition in overall well-being is commonly accepted, and more and more publications are emphasizing the interaction between micronutrients in their overall effects on biological systems. We have incorporated a total nutritional program with orthoiodosupplementation, emphasizing magnesium instead of calcium (discussed further in Section VII). The effect of this nutritional program with orthoiodosupplementation on thyroid function tests in a 40-years-old female patient with severe hyperthyroidism is displayed in Table 3.

She was a classic case of Graves’ disease with exophthalmia. After researching the medical literature, she refused treatment with radioiodides, goitrogens and surgery. She was placed on the nutritional program, including 1,200 mg of magnesium/day for one month prior to iodine supplementation, followed by the same program with the addition of 12.5 mg elemental iodine (1 tablet Iodoral®) daily afterward. TSH was undetectable at <0.01 mU/ml. Total T4 was 18 mg/dL; T3 442 ng/dL; Free T4 = 5 ng/dL. Following one month on a high magnesium program, she stated she felt calmer, with less palpitation, could sleep better. The burning, irritation, and lacrimation of the eyes improved. TSH remained undetectable at 0.03 mU/ml; Total T4 dropped to 16 mg/dL and Total T3 from 442 to 299 ng/dL. Free T4 did not change appreciably. After the first week on iodine/iodide at 12.5 mg/day, she noticed a clearer mind with improved cognition. Following one month on this program, she slept better and was better organized with improved social activities. Her palpitation decreased markedly with normal pulse rates. Serum TSH became normal at 2.3 mU/ml; Total T4 , Total T3 and Free T4 were all within the normal range at 8.0 g/dL, 195 ng/dL, and 1.2 ng/dL. She continued to improve. After three months on the same program, TSH was not measured, but Total T4, Total T3 and Free T4 remained within the normal range (Table 3). She experienced some diarrhea following four months on magnesium at 1,200 mg/day, and the daily amount was decreased to 600 mg/day. As of this writing, the thyroid function test remained within the normal range; she has no exophthalmia; she gained 16 pounds; and her social activities have improved to the point of matrimony. She praises God every day for saving her thyroid gland and making her healthy again.


 Published studies on the safe and effective use of Lugol solution in Graves’ disease mysteriously disappeared during the 1940s and afterward, concurrent with the appearance of iodophobic publications and the promotion of goitrogens as an alternative to Lugol solution in the management of Graves’ disease. (See Table 4.) Introduced in 1943 by E.B. Astwood 67 for the management of Graves’ disease in the forms of thiourea and thiouracil, these goitrogens evolved into more powerful ones, 68 and eventually the thiionamides: methimazole, carbimazole, and propylthiouracil. These goitrogens rapidly replace inorganic iodine/iodide in the management of Graves’ disease. The synchronization of iodophobic publications with the introduction of goitrogens to replace inorganic iodine/iodide (Table 4) was a brilliant move, and it worked wonderfully. Obviously, no one was awake to ask questions. In 1953, when Godley and Stanbury 69 introduced a new goitrogen, potassium perchlorate, in the treatment of hyperthyroidism, they acknowledged that the thiionamides were used widely in Graves’ disease, instead of inorganic iodine/iodide. “At the present time propylthiouracil, methylthiouracil and 1-methyl-2-mercaptoimidazole (methimazole) are widely employed in the preparation of thyrotoxic patients for surgery, and to a lesser extent in the chronic control of the overactive thyroid gland (5).” This new goitrogen, that is potassium perchlorate, was so toxic that it was removed from circulation shortly after its introduction.

Reintroduction of this goitrogen is currently being attempted by lowering the recommended dosage.70 Astwood and his associates reported very high remission rates in Graves’ disease with use of goitrogens, which mislead thyroidologists and encouraged them to use these drugs instead of inorganic iodine/iodide. In two studies published in 1953 and 1966, his teams reported a remission rate of 50-75%.71, 72 However, his findings could not be reproduced by others. Wartofsky 73in 1973, and Reynolds and Kotchen74 in 1979 observed much lower remission rates of 11-16%. Increased ingestion of iodine/iodide by the patients was blamed by Wartofsky for the low success rate. Wartofsky’s study was done at a time when one slice of bread contained the full RDA for iodine. In an attempt to improve success rate with goitrogens, patients were told to limit their intake of iodine, which discouraged further its use by the patients. Wartofsky, et al 73 failed to realize that iodization of bakery products started several years before the second study by Astwood, et al 72 published in 1966, which reported a very high success rate. In 1965, London, et al 25 reported an estimated iodine intake of 1 mg/day with 726 mg coming from bakery products. In the end, one concludes that Astwood’s optimistic reports on the use of goitrogens in Graves’ disease could not be reproduced by others. Since the word “goitrogens” implies goiter-causing drugs, Astwood called them antithyroid drugs. So, instead of normalizing thyroid function physiologically with sufficient amounts of inorganic, non-radioactive iodine/iodide, thyroidologists became destructive in their approach with goitrogens and radioiodide, resulting in hypothyroidism in the majority of those unfortunate patients who eventually join the ever-increasing T4 consuming population.


In the 1980s, thyroidologists in the US decreased their use of goitrogens in Graves’ disease due to low remission rate and side effects and relied more and more on inorganic iodide, but unfortunately the wrong kind (i.e., the radioactive kind). Thyroidologists en masse joined the nuclear age. In 1990, a survey by the American Thyroid Association76″This chapter considers the three forms of treatment of thyrotoxicosis — antithyroid drugs, radioactive iodine (radioiodine), and thyroidectomy —- that are in wide use now.” In a subsection entitled “Other drugs used in the treatment of thyrotoxicosis caused by Graves’ disease,” Cooper stated, “The effect of iodide on thyroid function are complex and are discussed in detail in the section on the effects of excess iodide in Chapter 13.” The reader is preconditioned to be in an iodophobic mode when he goes to Chapter 13, an ominous number, with “excess iodide” in the title and where inorganic iodine/iodide is blamed for the severs side effects of organic iodine-containing drugs such as amiodarone, and is called “a pathogen.”


Obviously, the unsuspecting thyroidologist relying solely on this textbook for information will avoid inorganic iodine/iodide like leprosy. However, if he is inquisitive and searches the literature carefully, he may read the publication by Phillipou, et al,4who studied the effect of inorganic iodide on thyroid functions and compared his results with the effects of amiodarone, “We can, therefore, conclude that the effect of amiodarone, benziodarone, Na iopanate, and other iodine containing substances with similar effects is due to the entire molecule, and not to the iodine liberated. It should be noted that the cytotoxic effect of amiodarone in all cultures is also due to the entire molecule, and not to the iodine present in it.” It is most amazing that no one so far has proposed the use of inorganic, non-radioactive iodine/iodide at 9 mg/day in patients with cardiac arrhythmia. Indeed, we have a zombified medical profession. Case in point, patients are told to protect their thyroid gland from radioactive fallout by ingesting inorganic, if diagnosed with Graves’ disease, are told to stop taking inorganic, non-radioactive iodine/iodide to penetrate their thyroid gland, a destructive dose that is! Does that make any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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