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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돈 요오드의 힘
제목 포비돈 요오드의 힘
작성자 요오드 연구소 (ip:)
  • 작성일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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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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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명: 포비돈 요오드의 힘

저자: Willie T. Ong, MD


이건 정말이고 나는 개인적으로 포비돈 요오드의 치유를 위한 힘을 증명한다. 당신이 피부 염증이 있다면 그것을 치료하기 어려운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최근, 나는 간단한 치료제를 발견했다.- 소독제라 불리는 포비돈 요오드이다.


포비돈 요오드로 치료될 수 있는 질병들

포비돈 요오드가 소독제(박테리아와 다른 미생물들을 죽이는)이기 때문에 이 것은 다양한 피부 질병을 치료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종기. 이 것은 피부의 붉은 웜 결절이며 감염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안에 고름이 있다는 것이다.

-피부염. 이것은 붉은 피부이며 비누, 장갑, 고무 슬리퍼 등에 의한 알레르기이다. 그 부위를 긁는다면 감염이 될 수 도 있다.

-습진. 만약 피부 상처에서 고름이.나기 시작한다면 의사들은 그것을 습진이라고 부른다. 매우 가렵고 보기에 불편하다.

-무좀. 이것은 발가락 사이의 피부의 냄새나는 균 감염이다. 발에서 땀나는 것과 오랫동안 막힌 신발을 신는 것으로 부터 발생한다. 보통 운동선수, 경비, 군인이 무좀을 얻기 쉽다. 

-피부와 얼굴의 뾰루지.

-곤충이나 빈대로부터 물린 피부.  


-다양한 피부 상처, 염증  

 

어떻게 포비돈 요오드를 사용하는가?


위의 감염들 중에서 당신은 이것을 해볼 수 있다: 솜을 포비돈 요오드에 적신다. 감염된 피부 주위를 하루 두번이나 세번, 적신 솜으로 두드린다. 더 긴 시간동안 감염된 부분을 적실 수록 더 빠르게 감염이 치료될 것이다. 가장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솜을 감염부위에 누르고 있는 것이 좋다. 우리의 목표는 포비돈 용액이 감염된 피부 안으로 흡수되는 것이다. 이것은 조금 따가울 수 있지만 따가운 것은 용액이 박테리아를 죽인다는 의미이다. 심각한 감염에는 포비돈 요오드를 피부 감염부위에 적시는 것을  7에서 10일 동안 계속하거나 감염이 아예 치료될 때 까지 계속하는 것이 좋다.


특별한 경우: 손가락 감염의 치료

손톱 옆부분의 감염은(손톱 주위염이라고 불린다)치료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것은 손톱을 너무 짧게 자르거나, 손톱 옆의 피부를 뜯거나, 발톱이 살속으로 파고들거나, 지나친 페디큐어나 매니큐어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한다.

피부 감염은 피부의 작은 상처에서 부터 시작된다; 박테리아는 그 곳에 침입하거나  그 곳에서 증가한다. 천천히, 그 곳에서 염증이 생기고 통증이 생길 것이다. 의사들은 보통 경구 항생제를 처방하지만 내 경험으로는 이것으로는 치료가 되지 않을 수 도 있다.

 

무엇을 해야 하나?

운 좋게도 경험 많은 의사 Manila Doctors 병원의 Ramon Estrada와 Eic Naval 의사가 그들의 비밀을 공유해 주었다.

포비돈 요오드를 스며들게 하라: Estrada 의사에 따르면 감염된 손톱을 포비돈 요오드에 스며들게 하는 것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포비돈 요오드 한병, 솜과 밴드만 있으면 된다. 먼저 동그란 솜 한 조각을 포비돈 요오드로 적신다. 그 다음 염증이 난 피부와 손톱에 적신 솜을 문지른다. 족집게나 핀셋을 사용하라. 감염된 부분에 적신 솜을 위치하고 밴드를 사용해서 느슨하게 고정시킨다. 우리의 목표는 포비돈 요오드가 염증난 피부에 계속적으로 흡수되는 것이다. 포비돈 요오드가 더 피부 속으로 스며들면 더 빨리 박테리아를 죽일 것이고 부풀었던 피부도 더 빨리 가라앉을 것이다. 몇 시간 후에 당신은 밴드로 고정시켰던 솜이 마른 것을 발견할 것이다. 점적기를 사용하여 포비돈 요오드로 솜을 더 적실 수 있다. 밴드는 이틀에 한번씩 갈아준다. 밴드가 매우 끈적거릴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다. 알콜을 사용하면 밴드를 떼어내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부푼 피부에 7일에서 10일동안 또는 피부가 정상적으로 돌아올 때 까지 계속 포비돈 요오드를 스며들게 한다. 상처부위를 눌렀을 때 더 이상 아프지 않다면 다 나은 것이다. 포비돈 요오드의 한가지 원하지 않는 부작용이 있다면 너무 오래 사용할 시에 피부가 갈색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치료가 끝나면 피부의 색이 점차 다시 본래의 색으로 돌아올 것이다.

 

고집스러운 감염의 경우에는 경구항생제 Amoxicillin 500밀리그램이나 Cloxacillin 500밀리그램을 하루 세번 7일동안 섭취해도 좋다. 이 두 가지 치료 방법 - 경구 항생제와 포비돈 요오드 - 은 각각 내부의 또는 외부의 박테리아를 제거하는데 함께 작용한다.

 

다른 치료 방법

 

-경구 항생제만을 섭취한다. 하지만 이것은 외부의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덜 효과적이다.

 


-항생 크림을 사용한다. 하지만 몇몇의 의사들에 따르면 이것은 포비돈 요오드로 부위를 적시는 것보다 덜 효과적이다.

70퍼센트 소독용 알코올을 사용한다. 만약 작은 뾰루지와 같이 감염이 많이 심각하지 않다면 포비돈 요오드 대신 소독용 알코올을 사용해도 된다. 솜을 알코올에 적셔서 뾰루지 난 부분에 두드리면 된다. 하지만 포비돈 요오드는 알코올보다 훨씬 강력하고 덜 따갑다. 


-마지막으로 피부 문제에 대해서 외과 전문의나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몇몇의 의사들은 이 훌륭한 포비돈 요오드 치료법을 모른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 치료법을 공유해준 Ramon Estrada와 Ric Naval의사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한다. 

 

-------------------------------------------------------원문출처--------------------------------------------------------

http://www.philstar.com/health-and-family/549662/power-povidone-iodine

The power of povidone-iodine


MIND YOUR BODY By Willie T. Ong, MD  | Updated February 16, 2010 - 12:00am

 

This is really true, and I can personally vouch for its power to heal. If you have a skin infection, you know it’s sometimes difficult to cure it. Recently, I discovered a simple treatment — an antiseptic called povidone-iodine.

  

Diseases That Can Be Treated With Povidone-Iodine

 

Because povidone-iodine is an antiseptic (kills bacteria and other microbes), this means it can treat various skin diseases like:

 

• Boil (pigsa). This is a reddish warm nodule of the skin, which signifies that there’s an infection and pus inside.

 

• Dermatitis. This pertains to any redness of the skin, usually due to an allergy from soap, rubber slippers or gloves. If you scratch the area, it could get infected.

 

• Eczema. If a skin wound starts to ooze liquid or pus, doctors call it an eczema. This can be very itchy and unpleasant to look at.

 

• Athlete’s foot. This is a smelly fungal infection of the skin between the toes. It’s due to the sweating of the feet and long hours of wearing closed shoes. Athletes, security guards, and soldiers are prone to athlete’s foot.

 

• Any pimple on the face or skin.

 

• A skin bite, like from an insect, ant or bedbug.

 

• Various skin wounds, cuts, and inflammation.

 

 

How To Use Povidone-Iodine

 

For the above infections, you can try the following: Soak a cotton bud or cotton ball with povidone-iodine. Dab the infected skin area with povidone-iodine, twice or thrice a day. The longer you soak the area with povidone-iodine, the faster it will cure the infection. For best results, press the cotton firmly on the infected area. Our goal is to have the povidone solution seep inside the infected skin. This will sting a bit; however, the pain means that the solution is already killing the bacteria.

For serious infecions, continue this povidone-iodine soaking for seven to 10 days or until the infection completely clears up. 

 

 

Special Case: Treating A Finger Infection

 

An infection at the side of a fingernail (called paronychia) can be difficult to cure. This can be due to various causes, such as cutting the fingernails too short, pulling the skin hanging beside your nail, having an ingrown toenail, or an overly done pedicure or manicure. The skin infection starts with a tiny break in the skin; bacteria can enter and multiply there. Slowly, the area will become inflamed and painful. Doctors usually prescribe oral antibiotics, but in my experience, this may not cure it.

 

What do you do? Fortunately, experienced surgeons Dr. Ramon Estrada and Dr. Ric Naval of Manila Doctors Hospital shared their secret with me.

Try the povidone-iodine soak: According to Dr. Estrada, soaking the fingernail infection with povidone-iodine is the most effective treatment available. All you need is a bottle of povidone-iodine, cotton balls, and band-aids. Here are the steps: Soak a tiny piece of rounded cotton ball with povidone-iodine. Next, wedge this cotton ball between the area of the inflamed skin and the nail. Use a tweezer or forceps to do this. Get a band-aid and loosely encircle the affected finger to hold the soaked cotton ball in place. Our goal is to have the soaked cotton ball continuously seep povidone-iodine into the inflamed skin. The more the povidone-iodine seeps inside the skin, the faster it will kill the bacteria and reduce the swelling. After a few hours, you’ll notice that the cotton inside the band-aid has dried up. You can get a medicine dropper and dab the cotton inside with more povidone-iodine. Change the band-aid dressing twice a day. Be careful in doing so because band-aids can be very sticky to the skin. You can use alcohol to help you loosen it. Continue soaking the swollen skin with povidone-iodine for seven to 10 days until the skin has completely returned to normal. You’ll know it’s healed because there’s no more pain when you press on it.


 

One unwanted side effect with povidone-iodine is that your skin will turn brownish if you use it too long. But don’t worry, once the treatment is finished, your skin will slowly return back to its normal color. For stubborn infections, you can also take an oral antibiotic like Amoxicillin 500 mg or Cloxacillin 500 mg three times a day for seven days. These two treatment regimens — oral antibiotic plus povidone-iodine soak — work together to kill the bacteria from the inside and the outside, respectively.

 

 

Other Treatment Options

 

• Taking an oral antibiotic alone. This is less effective since the oral antibiotic might not reach the bacteria in the outer part of the skin.

 

• Using antibiotic cream. According to some doctors, this is less effective than just soaking the area with povidone-iodine.

 

• Using 70% rubbing alcohol. If the infection isn’t serious, like a small pimple, then alcohol can be used instead of povidone-iodine. Soak a cotton ball in alcohol and thoroughly dab the area of the pimple. However, povidone-iodine is much stronger than alcohol, and it stings a lot less.

 

Finally, it’s best to consult your surgeon or dermatologist about your skin problem. However, I have to admit that some doctors (like me) are not aware of this wonderful povidone-iodine technique. Thanks again to Dr. Ramon Estrada and Dr. Ric Naval for sharing this superb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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