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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대한만성피로학회 이진호 회장 - 만성피로 치료법과 요오드의 중요성 알리는데 앞장
제목 [이슈메이커]대한만성피로학회 이진호 회장 - 만성피로 치료법과 요오드의 중요성 알리는데 앞장
작성자 요오드 연구소 (ip:)
  • 작성일 2020-03-23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91
  • 평점 0점

“병의 근원을 치료해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열어나갈 것

 

만성피로 치료법과 요오드의 중요성 알리는데 앞장

 

현대인들은 연령과 직업을 막론하고 누구나만성피로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아무리 쉬거나 자고나도 피로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증상을만성피로라고 정의하는데, 이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인간관계 등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에 정확한 치료가 필요하다. 대한만성피로학회는 이러한 만성피로 질환에 대해 연구하고 치료법을 모색하는 의사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생활습관의 교정과 더불어 증상의 근본 원인을 찾아 만성피로를 치료하면서 국내 의료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만성피로 질환의 근원적인 해법을 찾다

 

기능의학에서 만성피로란세포 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의미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세포 기능이 크게 저하되며 만성피로를 일으키게 된다. 독소물질인활성산소가 많아지게 되고, 반대로항산화 물질은 부족해져 몸의 균형을 잃게 되기 때문이다. 만성피로는삶의 질과 맞닿아 있는데 심한 피로감은 무기력함과 수면장애,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을 동반하고는 한다. 이러한 만성피로를 기능의학과 영양치료를 통해 치료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대한만성피로학회가 최근 의료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대한만성피로학회의 이진호 회장은 명예회장인 이동환 원장과 함께 국내 만성피로 연구분야의 선두주자이다. 기능의학과 영양의학에 관심있는 150여 명 가량의 의사들로 구성된 학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만성피로 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2013년 현재의 이름으로 정식 창립되었다. 이진호 회장은현대인들은 스트레스와 환경독소 등 수 많은 위험요소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들은 자신의 질병의 원인을 모른 채 증상에 대한 처방이나 수술만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원인이 무엇인지 역추적하여 근본적인 치료를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은 대한만성피로학회를 통해 균형 잡힌 식사와 안전성이 확보된 종합영양제 등을 섭취하는 등의 구체적인 처방과 더불어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극복해 만성피로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한 증상 경감 위주의 치료가 아닌병의 근원을 치료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대한만성피로학회는, 일반인과 의사 등을 대상으로 만성피로 강의를 여는 등 만성피로의 해법을 찾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만성피로학회는만성피로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국내에 도입한 뒤 위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데, 관련 서적을 꾸준히 출간하며 활동영역을 키워나가고 있다.

 

요오드기능의학연구소의 소장이기도 한 이진호 회장은 만성피로 치료를 위해 특히요오드에 관심이 많다. 대한만성피로학회에 따르면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환자 1,300명 중 95%의 환자들이 요오드를 포함한 영양불균형으로 나타났는데, 80%는 요오드 결핍이었다. 요오드는 현대병의 새로운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는 이 회장은, 미역 등 주로 해조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요오드를 충분히 섭취하면 피로는 물론이고 부종과 면역저하, 통증, 성장저하, 암 등 다양한 질환이 완화될 수 있다는 것을 임상결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요오드는 모든 호르몬 분비 기관에서 작용해 분비를 조절하기 때문에, 요오드가 결핍되면 어떠한 호르몬도 우리몸에서 분비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현재 다양한 임상을 통해 요오드의 효과를 증명하고 있는데, 특히 요오드 치료를 통해 수술을 하지 않고도 자궁근종 등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집중해서 연구하고 있다. 더불어 이 회장은 기원 전부터 호르몬계 질환과 천연 항상제로 쓰여온국민치료제’인 요오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가 최근 아시아 최초의 요오드 관련 서적인슈퍼 미네랄 요오드를 출간한 이유이기도 하다.    

 

박경보 기자 kyung2332@issuemaker.kr

 

출처: ISSUE MAKER, Jan 2016

http://www.issuemaker.kr/news/view.html?smode=&skey=%C0%CC%C1%F8%C8%A3&x=0&y=0§ion=105&category=145&no=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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