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최신정보

최신정보

요오드 관련 뉴스기사, 방송, 상품, 홈페이지 등의 최신정보를 제공합니다.

Cipro와 Levaquin (플루오로퀴놀론 항생제)의 손상에 대한 요오드의 영향
제목 Cipro와 Levaquin (플루오로퀴놀론 항생제)의 손상에 대한 요오드의 영향
작성자 요오드 연구소 (ip:)
  • 작성일 2020-03-11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92
  • 평점 0점

Cipro와 Levaquin (플루오로퀴놀론 항생제)의 손상에 대한 요오드의 영향


최근 저자는 Cipro와 Levaquin 같은 플루오로퀴놀론(fluoroquinolone) 항생제가 우리의 신체를 불소로 오염시킨다는 것에 대해 읽어보았다. 이것이 손상을 입히는 것들 중 한가지 중요한 것은 갑상선 기능에 손상을 입힌다는 것이었다. 불소는 요오드 수용체에 결합하기 때문에 식단에 충분한 요오드 양이 있다고 하더라도 기능적인 요오드 결핍을 유발하며 갑상선이 건강하게 기능하지 않도록 한다. 갑상선 기능 부진의 증상들은 다양하며 저자는 대부분은 경험해보았다 - 1990년대 초기 Cipro로 인해 불소에 오염된 후부터이다. Levaquin 이후로 증상들이 더 심각해졌다.


요오드는 불소를 신체에서 제거하고 요오드 수용체를 독성으로부터 자유롭게 하며 정상적인 갑상선 기능을 위해 사용 가능하게 만든다 (저자의 경우 20년 동안 처음으로). 몇몇 의사들이 이 접근방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저자는 그들의 방식을 따르고 있다. 핵심은: 요오드가 Cipro와 Levaquin으로 인한 손상을 되돌릴 수 있을까?이며 저자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갑상선은 에너지, 체온, 면역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요오드는 또한 아주 강력한 항균제이다. 이것은 저자와 같이 잠을 잘자지 못하고 손과 발이 차가우며 겨울에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따듯한 날에도 옷을 껴입으며 변비이고 균류의 성장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것이다. 갑상선 기능 부진증의 그림이 보이는가? 그렇다. 


나에게 Lufenuron은 아주 훌륭한 치료제 였다. 처음 복용량은 꽤 효과적이었으며 나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이 칸디다균에 의해 유발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이어서 복용한 경우는 그리 효과적이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대체물을 찾아야만 했다. 나는 또한 왜 내 면역체계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졌다. 항균 요오드를 조사한 뒤 말할 것도 없이 잃어버린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었고 시도해 보기로 하였다. 


지난 8일동안 나는 프로토콜을 실행하고 있었다. 이것은 12.5mg의 요오드로 시작해서 서서히 50 또는 심지어 100mg까지 복용량을 늘리는 것이었다. 몇몇 사람들은 이정도 높은 복용량을 섭취하기 위해 많은 시간이 걸린다. 대부분의 의사들이 안전한 양이라고 생각하는 양에 비하면 이정도가 많다고 생각 될 수도 있다. 요오드 보충제는 논란의 여지가 많은 주제이지만 이 글은 나의 치유과정의 다이어리와 같은 것이기 때문에 이 논란에 대해서는 잠시 접어둘 것이다. 대신 나는 Lynne Farrow의 “The Iodine Crisis”나  David Brownstein 의사의 작업물들을 인용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각자의 생각을 정리하면 될 것이다.


나의 갑상선 검사 결과는 애매모호했다. 나는 갑상선 기능 부진증의 경계에 있었고 하시모토 질환일 수도 있었다. 나는 바로 하루에 12.5mg의 요오드를 섭취하지는 않았다. Iodoral은 흔한 정제 형태이며 12.5mg을 함유하고 있었기에 우선 하루에 Lugol’s 2% 한방울을 섭취하기 시작했다. Lugol’s 2% 한방울은 2.5mg(2500마이크로그램)을 함유한다. Lugol’s의 부작용은 위에 탈이 날 수 있다는 것이지만 Iodoral의 장점은 위에 탈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12.5mg에 다다랐을 때 Iodoral로 갈아타기로 했다. 


Lugol’s 한 방울은 대부분의 요오드 풍부 서양식에 포함된 요오드의 약 3배 정도 될 것이다. 몇몇의 사람들은 일본인들이 해산물, 해조류 섭취량이 높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약 13.5mg의 요오드 섭취를 한다고 말한다. 나는 Lugol’s 한방울을 섭취하는 것은 안전하다고 느꼈고 이 형태는 Iodoral보다 저렴했기 때문에 선택은 꽤 쉬웠다. 건강 전문가들은 요오드 보충은 자유롭게 진행돼야 할 것이 아니라 셀렌(하루 200mcg이 최적의 복용량이다), 마그네슘, 비타민 B(특히 비타민 B-2와 B-3), 비타민 C, 오메가 3를 위한 어유와 같은 필수적인 보충제들을 포함하는 정확한 프로토콜에 의해 진행돼야 한다는 것에 동의할 것이다. 영양상태에 따라 아연과 구리가 추가될 수도 있다. 


나는 8일 전부터 Lugol’s 2% 한방울을 6온즈의 증류수에 첨가하여 아침에 섭취하고 있으며 여기에 사과 사이다 식초를 살짝 첨가하여 섭취하기도 한다. 이것과 같이 나는 200mcg의 셀렌, 800mg의 마그네슘,  B-Complex, 비타민 C, ATP 공동 요인으로서 B-2 B-3를 추가적으로 섭취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중요한 요소이며, 특히 셀렌, 이것은 요오드 복용량이 늘어나면서 갑상선을 보호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해독에 중요하기도 하다.


요오드 프로토콜의 첫번째 날에는 어떻게 했을까? 처음 Lugol’s 용액 한방울을 섭취하고 난 후 몇 시간 동안 정신이 맑아지는 것을 느꼈으며 기력이 살아나는 것을 느꼈다. 나의 위는 기분 좋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밤에는 잠을 매우 잘 잘 수 있었다. 나는 보통 CFS 증상으로 잠을 잘 못자곤 하며 쉽게 피로해지는 경향이 있었다. 9시 30분쯤 나는 빠르게 잠에 들었고 아주 깊게 잠이 들었으며 일어났을 때 꿈이 선명하게 기억났다. 이것은 나에게 좋은 건강의 신호였다. 또한 몇년만에 성욕이 증가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매우 놀라웠다.


둘째 날에 Lugol’s 한 방울(2.5mg 또는 2500mcg)을 섭취하기 이전과 후에 모두 지속적으로 느낌이 좋았다. 나는 부비강(두개골 속의 코 안쪽으로 이어지는 구멍)이 뚫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균류의 성장이 멈춘 것 같았다) 근육은 유연해졌고 일반적인 통증은 사라졌다. 전립선염은 치유되었고 몸이 매우 가벼워졌으며 더 긴 시간 동안 서있을 수 있었다. 집안을 더 잘 돌아다니며 청소를 하는 시간이 늘었다. 그 효과를 잃기 전의 Lufenuron을 섭취했을 때 느낀 것과 비슷했다. 나는 드디어 균류 감염에 맞서 싸웠을 때 이길 수 있었다. 이 시점에서 SIBO는 치유되었다는 것은 명백했다. 나는 소화관의 작용없이도 효소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었으며 내 운동 복합군은 완전히 활동적이었다.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작용할 수 있었을까? SIBO는 요오드 결핍인가? 나의 경우에서 답은 그렇다이다. 나는 항생제가 치유를 위해 필요한지에 대한 여부에 의문을 가지게 되기도 하였다. 


셋째 날에 나는 복용량을 한 방울 늘려서 총 2 방울을 섭취하기 시작했다. 총 5mg의 요오드를 섭취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때부터 나는 해독 증상을 느끼기 시작했고 이 증상은 흔하며 불편하다. 브롬과 불소, 수은은 요오드에 의해 자유가 되었고 신체는 이것에 반응하기 시작했다. 두통, 어지러움, 어두운 생각, 재채기, 피로, 설사 등의 증상을 겪었다. 나는 소금 로딩을 실시했고 30분 안에 훨씬 나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넷째날과 여덟째 날 사이에 나는 조심스럽게 요오드 복용량은 12.5mg으로 늘렸다. 이 정도는 대부분의 요오드 프로토콜의 시작 복용량이다. 나는 즉시 이만큼의 복용량을 시작하지 않은 것에 기뻤다. 그렇지 않았다면 상당히 아팠을 것이다. Cipro와 Levaquin 또는 다른 플루오로퀴놀론(fluoroquinolone)으로 불소 중독의 경험이 있다면 요오드 프로토콜을 서서히 시작하는 것을 권장한다. 느리게 시작한 나의 경우에도, 12.5mg 이하의 복용량에도, 여러가지 해독 증상을 느낄 수 있었다. 어느 시점에서 나는 친구와 대화를 나누던 중에 단어들이 생각나지 않았던 적도 있다. 


해독 증상들이 끔찍하게 들릴수도 잇지만 해독 증상들을 겪고 난 후에는 아주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8째 날인 오늘 지난 몇년동안 느낄 수 없었던 기력을 다리에서 느낄 수 있었다. 부비강은 시원하게 뚫렸고 걷는 것은 힘들지 않으며 정신은 아주 맑다. 후각은 되돌아 왔으며 모발은 전보다 더 부드럽다. 화장실 또한 아주 잘 간다. 변비는 더 이상 없으며 Levaquin 이후로 있던 이명 또한 사려졌다. 아침에 일어나면 귀에서 울리던 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는다. 복부의 화끈거리는 느낌(POTS라고 알려진 복부의 미주 신경 문제)은 사라졌다. POTS의 다른 증상들 또한 치유되고 있다: 혈압은 낮아졌으며 체온이 조절되었고 다시 땀을 흘릴 수 있으며 이것은 내 부교감 신경계가 다시 작동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FDA는 Cipro와 Levaquin의 위험에 대해 주의를 알리기 시작했다. 이 약들의 주요 악 효과에는 신경 손상이 있다. Jack Kruse와 같은 사람들은 (비록 적은 양의 요오드를 추천할 것이지만) 신경 장애를 바로잡기 위해 요오드의 역할에 대해 말할 것이며 나는 치료를 위한 불소 제거를 위해 높은 치료 수치를 찾아내도록 목표를 잡고 있다. 요오드가 도움이 될 또 다른 영역에는 신진대사 문제가 있다. 몇몇의 사람들은 요오드가 당뇨를 위한 인슐린량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몇 주안에 공복 혈당치를 측정할 것이며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원문출처--------------------------------------------------------------------------------------------------------------




Iodine for Cipro and Levaquin Damage


NOVEMBER 15, 2014 / TERRY CHATTSWORTH / 21 COMMENTS

http://ghn.thegraychannel.com/uncategorized/iodine-for-cipro-and-levaquin-damage/

Recently I’ve been reading about how fluoroquinolone antibiotics, like Cipro and Levaquin, poison us with fluoride. One primary avenue for damage centers on impairing thyroid function, because fluoride binds to iodine receptors, and so even when adequate iodine is present in the diet it can create a functional deficiency, leaving the thyroid without enough for good health.  The symptoms of low thyroid are many and varied, and I’ve had most  — ever since being “floxed” with Cipro back in the early 1990s. Things got even worse after Levaquin, just a few years ago.


Iodine also has the ability to remove fluoride from the body, to free up its receptors from toxins, making them available (in my case, perhaps for the first time in 20 years) for proper thyroid function. It turns out quite a few doctors are on board with this approach, and for now I’m following their lead.


Here’s the bottom line: could it be possible for iodine to reverse some of the damage done by Cipro and Levaquin? I think it’s very likely.


The thyroid plays a vital role in energy, warmth, and immune function, and iodine is also a powerful antifungal. This is useful for someone like me who has been anxious and sleep deprived, suffering from cold hands and feet, wracked with chills in the winter when outside, often bundled with clothing on warm days, constipated, and… overwhelmed by fungal overgrowth in recent months. Is a picture of low thyroid emerging yet? Indeed.


Lufenuron was a great diagnostic tool for me. The first dose was quite effective, nearly magical, and showed me how much of my ill health, both mental and physical, could be attributed to candida, but subsequent doses were not as effective, so I needed to find an alternative. I also wondered why my immune system couldn’t pick up where the antifungals left off.

Needless to say, after my research into antifungal iodine, which could give me back my energy and immunity, I saw a potential missing link, and really wanted to try it.


For the last 8 days I’ve been doing a protocol, which typically starts at 12.5 mg iodine and slowly titrates up to 50 or even 100 mg. Some people take many months to go this high. If that sounds like a lot, it sure is, compared to what most mainstream doctors believe to be healthy, safe amounts.


Iodine supplementation is a very controversial subject, and since this blog is primarily a diary of my progress I’ll side-step the debate right now. Instead, I’ll reference a few texts for further reading, such as “The Iodine Crisis” by Lynne Farrow, or David Brownstein’s work, plus others in the medical community, like Chris Kresser, who once was enthusiastic about high doses of iodine and has since taken a more conservative stance, and you can try to make up your own minds.


My thyroid tests have been ambiguous. I’m borderline hypo, and can’t rule out Hashimoto’s, despite my antibodies test saying otherwise. I didn’t want to jump directly into taking 12.5 mg of iodine a day, which is the standard low-end of most protocols, and Iodoral, a common pill-form is this exact 12.5 mg  dose, so instead I began with Lugol’s 2%, only one drop per day, which supplies 2.5 mg (2,500 mcg). The only advantage of Iodoral pills is no gastric upset, which is an uncommon side effect of Lugol’s drops, but I figured by the time I was up to 12.5 mg of Lugol’s I’d switch to Iodoral if I felt the need. Onward.


My one drop, 2.5 mg, is about 3X times what most people would get in an iodine-rich Western diet. Some argue the Japanese routinely ingest about 13.5 mg due to higher seafood and seaweed consumption. This is a point of much debate, but relative to 50 mg or 100 mg I felt quite safe taking 1 drop of Lugol’s and this form is far cheaper than Iodoral, too, so the decision was easy.

Any health practitioner would agree, iodine supplementation isn’t to be done casually, and must be part of an exact protocol which includes vital co-supplements, like selenium (200 mcg per day appears to be optimal, but certainly no more than 400 mcg), plus ample amounts of magnesium, B-vitamins (especially B-2 and B-3), plus vitamin C, and fish oil for omega 3s. Zinc and/or copper can also be added, depending on nutritional status.


My caveat to anyone at this point is understand the disclaimer on my blog, and realize I’m not giving medical advice. I’m only relaying my own self-guided protocol for informational purposes. Please consult your physician before trying any new treatment.

Okay, with that said, let’s get started. 



I began 8 days ago in the morning with one drop of Lugol’s 2% in about 6 oz of distilled water, with a splash of apple cider vinegar, since combining iodine with a weak acid aids in absorption. With this I took 200 mcg Selenium Complex (this brand claims a blend of 3 forms) , 800 mgmagnesium citrate, a B-Complex, some additional B-2 and B-3 as ATP Cofactors, and vitamin C. All are critical, especially selenium, as this can protect the thyroid as iodine doses are increased, and magnesium is critical for detoxing.


How did I do on Day 1 of my iodine protocol? Within the first hour after my first drop of Lugol’s I felt clearer-headed, more upbeat and energetic. My gut began moving in a pleasant way, and by nightfall I was wonderfully sleepy, which is unusual when I have my worst CFS symptoms. Usually I am “wired but tired”. Around 930pm I went to sleep quickly, slept deeply, remembered a few semi-vivid dreams as I woke, which has always been a sign of good health for me, and realized I was experiencing a powerful libido, for the first time in a few years, out of nowhere. Indeed, fairly surprising!


That entire next Day 2, before and after I took my next one-drop dose (2.5mg or 2,500 mcg) I continued to feel really good. I noticed my sinuses were clearing (no more fungal overgrowth?), my muscles felt limber, and all the usual aches and pains were missing. My prostatitis was gone, I felt light on my feet, and was able to stand for extended periods. I found myself moving around the house straightening up, and cleaning. Similar improvements happened with my initial dose of Lufenuron, then various problems returned as it lost efficacy. Could I finally be getting the upper hand on a systemic fungal infection? All in all, I’m cautiously optimistic.


Here’s something else quite remarkable: by this point it was clear SIBO had also healed. I noticed I could eat larger portions of resistant starch with no upper gut fermentation, and my migrating motor complex was fully active. How could this happen so quickly? Is SIBO an iodine deficiency? In my case, I would say the answer is an emphatic yes, and this make me wonder if antibiotics (prescription or herbal) are even necessary for healing it. Perhaps the MMC just needs to sweep that colonic flora out of the small intestine, and back where it belongs.


Day 3 I boosted my dose by one drop, two drops total, so I was now taking 5 mg iodine, and this is where I began to get detox symptoms, which are quite common and can be uncomfortable. Bromide and fluoride, plus mercury (my levels are very high due to past fish consumption) are all liberated by iodine, and my body began to get overwhelmed. Headache, nausea, a feeling of being in another world, darker thoughts, sneezing, heavy fatigue, diarrhea, and prickly sensations in my limbs were the worst of it. I started salt loading, and within 30 minues I felt much better.


Between Days 4 and 8 I carefully boosted my dose to 12.5 mg, which again is usually the starting dose for most protocols. I’m quite glad I didn’t go to this level immediately, or I may have been horribly ill. I cannot stress enough, if you’re someone like me, with a history of fluoride poisoning from Cipro, Levaquin, or other fluoroquinolone antibiotics, please start any iodine protocol low and slow.


Even with my conservative pacing, and at levels well beneath the 12.5 mg dose, I had moments of confustion, visual disturbances, and cognitive problems. At one point I was unable to find words as I tried chatting with a friend. It took about 20 minutes of salt loading before this subsided.


If the detox sounds horrendous, it was, but the benefits once the storm passed were amazing. Today, Day 8, I discovered strength in my legs I haven’t felt in a few years. Walking is effortless, my sinuses are clear, my mood is balanced, my mind is sharp. My sense of smell has returned, my hair is much softer. My stool volume has increased. No more constipation, and virtually gone also is the tinnitus that has plagued me since Levaquin. 


The burning hot sensation in my abdomen (likely a vagal nerve issue known as POTS) is gone, and now my belly is cool to the touch. Another sign of POTS healing: my blood pressure is low, I can tolerate any temperature, and I can perspire again, which tells me my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is working.


Speaking of neurological issues, the FDA has started warning the public about the dangers of Cipro and Levaquin, and permanent nerve damage is the primary adverse reaction listed. While he would probably urge a lower dose than I’m taking, people like Jack Kruse see a role for iodine in correcting neuropathy, and I aim to find out if higher therapeutic levels can remove enough fluoride to create a cure.


Another area where iodine may help is with metabolic problems, where some claim it reduces the need for insulin among diabetics, so I’m also looking forward to checking my fasting glucose levels in a few weeks, which began creeping into the low 90s range, after Levaquin.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