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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근육통, 만성피로와 요오드(부신피로)
제목 섬유근육통, 만성피로와 요오드(부신피로)
작성자 요오드 연구소 (ip:)
  • 작성일 2020-11-03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44
  • 평점 0점

섬유근육통, 만성피로와 요오드(부신피로)

 

섬유근육통과 만성피로

Abraham, Flechas 의사와 Brownstein 의사는 하루에 12.5~50mg의 요오드를 섭취하고 있는 4000명이 넘는 환자들을 실험했으며,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는 100mcg의 요오드를 섭취하게 하였다. 이 연구자들에 따르면 “요오드는 섬유근육통을 완화시키고; 당뇨 환자들의 인슐린 필요를 감소시키며; 갑상선 기능 부진증 환자들은 갑상선 약의 필요를 감소시키고; 섬유근육통의 증상들이 해결하며, 편두통 환자들의 편두통을 멈추게 했다.” 염화마그네슘과 함께 요오드를 결합했을 때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만성피로와 섬유근육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우리 사회에 매우 많다. 부신은 이러한 사람들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몸의 모든 곳이 아프고 계속 피로하다; 의사와 상담해보았지만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다. 실험 결과가 다 부정적으로 나온다.  “머릿 속에 있는 거야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증상들과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은 섬유근육통이나 만성피로로 분류될 것이다.

 

섬유 근육통과 만성피로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코티솔 결핍으로 유도되는 아드레날린 과잉에 하루종일 시달린다. 많은 사람들은 이 질환들을 치료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기력을 되찾는데 포기를 한다. 이런 믿음과 반대로 섬유근육통과 만성피로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

 

적응

신체는 적응을 매우 잘한다. 예를 들면, 어두운 방으로 들어갔을 때 눈의 동공이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이기 위해 급격히 팽창한다; 이 과정은 어두운 곳에서 더 잘 볼 수 있도록 한다. 많은 양의 스트레스를 겪을 때 신체는 비슷한 방법으로 적응을 한다.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강하게 대응하도록 노르에피네프린(부신 수질 호르몬), 에피네프린(부신 호르몬)과 같은 특정한 호르몬들이 부신에서 생산된다. 이 스트레스가 지나면 신체는 정상적인 균형을 되찾을 것이다.

 

아드레날린으로도 알려진 노르에피네프린(부신 수질 호르몬), 에피네프린(부신 호르몬) “싸우거나 날거나반응이라고 불리는 것을 유도한다. 이 강력한 호르몬은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재빠르게 분비된다. 이 반응은 개인이 스트레스를 싸우거나 스트레스로부터 도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노르에피네프린(부신 수질 호르몬)과 에피네프린(부신 호르몬)에 대한 반응으로 신체는 많은 변화를 겪는다. 산소의 필요는 상승하고, 근육은 더 많은 글루코스를 받으며, 혈압은 상승하고, 동공이 팽창하며, 심장이 빨리 뛰고, 소화가 느려지며, 피가 다리 쪽으로 이동한다. 이 모든 반응들은 신체적인 힘을 부여하고 정신을 각성하게 만든다. 만약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지속되면 신체는 코티솔이라고 불리는 추가적인 호르몬을 생산한다. 이는 신체의 지방과 단백질을 분해하며 혈당 수치를 올리고 혈압 수치도 올린다. 이 강력한 호르몬들은 전체 신체의 기능을 극적으로 변경시킨다. 만약 신체가 이 계속되는 수치의 스트레스를 견뎌내게 되어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면, 그 결과로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이 축적될 것이다. 이 증상들을 경험할 것이다: 피로, 두통, 우울증, 불면증, 체중 증가, 근육통, 통증의 증가, 높은 혈당 수치, 관절통, 목의 통증, 알레르기, 공황장애, 기절, 변비, 설사, 면역력의 하락, 집중력 하락, 기억력 문제, 성욕 감소, 심계 항진, 소화불량. 이 증상들은 만성 피로와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이 중요한 정보를 가지고 어떻게 스트레스 수치를 줄일 수 있을까? 답은 부신의 기능에 있다.

 

부신

부신이 과잉 활동을 한다면 생산력이 떨어지고 피로해진다. 피로해진 부신은 필요한 스트레스 호르몬을 생산하기 위해 신체의 단백질과 다른 중요한 요소들을 분해하기 시작한다. 생존을 위해 말 그대로 신체가 희생하고 있는 것이다. 만성피로증후군과 섬유근육통을 유발하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 식사, 휴식 습관, , 영양소 등을 바꿀 수 있다. 부신피로와 갑상선 기능 부진증은 스트레스와 함께 만성피로를 유발하며 갑상선 기능을 억제하는 수치의 코티솔 생산을 유발한다. 만약 스트레스가 지속된다면 코티솔 수치는 그대로 높게 유지가 되고, 부신은 이만큼의 수치의 생산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피로해진다. 'Your Thyroid and How to Keep it Healthy’의 저자 Barry Durrant-Peatfield 의사와 같은 전문가들은 부진하는 갑상선과 부신 모두를 치료하는 것을 권장한다. 부신을 치료하는 것으로 인해 더 많은 기력을 경험할 것이고, 신체 체중의 균형이 맞추어질 것이며, 더 많은 개선이 있을 것이다! 현대 사회의 증가된 스트레스 수치로 인해 부신 치료는 만성피로증후군과 섬유근육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치료할 뿐만 아니라 미래의 발병을 예방할 수도 있다.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며 부신 기능을 증진시키는 허브에는 인삼, 가시오가피, 리커리쉬, 감초, 돌꽃숙 등이 있다. 요오드 보충을 시작할 때, 장기적으로 갑상선 기능 부진증으로 인해 피로해진 부신을 지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부신피로를 확인하기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

필요한 것: 의자, 작은 손전등, 거울, 시계, 어두운 방.

어두운 방에서 거울 앞에 의자를 놓고 앉는다. 손전등은 머리의 옆에서 들고 한 쪽의 눈에 빛을 살짝 비춘다.(눈안으로 비추지 않는다.) 거울에서 눈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한다. 빛이 눈을 비추자마자 동공이 수축할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동공이 계속 수축되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부신 피로를 경험하고 있다면 동공은 수축을 지속하지 못하고 팽창해버릴 것이다. 이 팽창은 2분안에 일어날 것이며 30에서 45초정도 지속될 것이다. 그 후 동공이 다시 수축할 것이다. 팽창의 시간을 기록하고 월마다 테스트를 하며 회복을 확인한다.

 

섬유근육통의 증언과 요오드의 사용

이 증언은 http://www.quackcenter.com/iodoralresults.html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매우 심각한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습니다. 수시로 아픕니다. 저는 트럭회사의 터미널 매니저입니다. 운전기사 중 1명이 손가락을 다쳐서 그 안에 강판을 대야했었을 때 사용했던 제품(Idoral)을 저에게 추천해주었습니다. 그는 그 제품을 섭취한 뒤로 그의 손가락이 더이상 아프지 않았고 그의 관절염 또한 많이 개선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부인이 그 제품의 얼마정도를 저에게 주었고 하루에 2알을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로 점차 나아지기 시작했고 통증도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적은 양이었기 때문에 받은 양을 금방 다 썼고 다시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 병을 구입하여 하루에 2알씩 섭취했습니다. - 가끔 하루정도 까먹을 때가 있었지만 통증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한달 전쯤 제품을 다 사용했을 때 너무 바쁜 나머지 다시 구입하지 못했고 현재 통증은 다시 심각해졌습니다. Idoral 없이 통증 완화제 Vicoprofen 800mg Motrin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저의 임상 간호사에게 이것에 대해 말했더니 그녀는 다른 환자에게 추천하려고 제품에 대한 정보와 웹사이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것이 정말 저의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Idoral만이 저의 통증을 완화시킵니다.”

업데이트 된 증언 “주문한 요오드를 받았고 사용한지 2일밖에 안됐지만 벌써부터 개선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된 증언 “요오드는 정말로 작용합니다 - 제 통증은 다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만성피로증후군에 대한 증언과 요오드의 사용

이 증언은 http://www.quackcenter.com/iodoralresults.html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10.5그레인의 nature thyroid를 섭취하고 있었고 이는 매우 많은 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피로하고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우울했고 10파운드가 쪘습니다. 손톱은 약하고 머리는 건조했습니다. 제 피부도 매우 건조했습니다. 2알의 Idoral을 섭취하고 난 다음날 저는 오전 9시에 매우 많은 기력을 가지고 일어났습니다. 저는 수면 장애가 있으며 가끔 오후 12시나 1시가 되어도 일어나지 못하며 언제 자는지에 따라서는 오후 2시에도 일어났습니다. 하루의 대부분 기력이 팔팔했습니다. 저는 요오드를 섭취하기 전과 후의 차이를 확실히 느낍니다. 저는 제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반복적으로 진단받았고 지난 30년 동안 다양한 의사들에게 가보았지만 - 심지어 해외로 나가기도 했습니다 - 아무도 요오드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것을 찾은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원문출처------------------------------------------------------------------------------------------



 

Fibromyalgia and Chronic Fatigue

 

http://theiodineproject.webs.com/fmscfsfbdpcosadrena.htm

 

Drs. Abraham, Flechas and Brownstein tested more than 4,000 patients taking iodine in daily doses ranging from 12.5 to 50 mg, and in those with diabetes, up to 100 mg a day. These investigators found that “iodine does indeed reverse fibrocystic disease; their diabetic patients require less insulin; hypothyroid patients, less thyroid medication; symptoms of fibromyalgia resolve, and patients with migraine headaches stop having them.” We can expect even better results when iodine is combined with magnesium chloride.

 

Individuals that struggle with Fibromyalgia and Chronic Fatigue are numerous throughout our society. The adrenal glands are the key to unlocking the full health of these individuals. You hurt all over and are constantly exhausted; you have consulted your physician but have been unable to locate the cause of your discomfort. Lab results all come back negative. Many times, you have been told that it is “all in your head”. To many, this reality of day-to-day living has been classified as fibromyalgia or chronic fatigue.


Fibromyalgia and chronic fatigue affect the lifestyle of people worldwide; suffering all day long with adrenaline (epinephrine) overload, which is related to cortisol deficiency. Many have given up hope of regaining their energy and zest for life due to the professed incurable nature of these disorders. Contrary to popular belief, there is a great amount that can be done to improve and eliminate fibromyalgia and chronic fatigue.

 

Adaptation
The body is a master at adaptation. As an example, when one walks into a dark room, the pupils of the eyes immediately dilate to allow for the passage of more light; this process allows one to see in the dark by enhancing vision. When undergoing excessive amounts of stress, the body adapts in a similar fashion. Specific hormones, epinephrine and norepinephrine, are produced in the adrenal glands to empower the body to respond to the stress. After the stress has passed, the body should return to a normal state of balance. Epinephrine and norepinephrine, also know as adrenalin, produce what is called a “fight or flight” response in the body. These powerful hormones are quickly released when one encounters any degree of stress. This response allows the individual to properly face the stress or flee from it. In response to epinephrine and norepinephrine, the body undergoes many changes. The need for oxygen increases, muscles receive more glucose, blood pressure increases, eyes dilate, heart rate increases, digestion decreases, and blood is shunted to the legs. All of these responses encourage alertness and physical strength. If the stressful situation continues, the body releases an additional hormone called cortisol which increases blood sugar by breaking down fat and protein in the body and also increases blood pressure. These powerful hormones dramatically alter the function of the entire body. If the body is unable to return to normalcy due to continual levels of stress, the results of fight or flight will have a cumulative negative effect upon the body. The following symptoms may be experienced: fatigue, headaches, indigestion, depression, insomnia, weight gain, muscle soreness, increase of pain, restlessness, anxiety, high blood sugar, constipation, diarrhea, decrease immunity, loss of concentration, memory problems, decrease sex drive, joint pain, muscle wasting, sore throat, allergies, panic attacks, heart palpitations and fainting. These symptoms are those that are regularly mentioned by those that struggle with fibromyalgia and chronic fatigue. With this valuable information, how then can one decrease their stress levels and turn off the fight or flight response that is spiraling out of control? The answer lies in the function of the adrenal glands.

 

The Adrenals

When the adrenal glands are worked overtime, they become worn out and decline in productivity. They begin to break down proteins and other vital components of the body to produce the needed stress hormones. The body literally sacrifices health for survival. In order to treat the stress that is causing the fibromyalgia and chronic fatigue symptoms, one can modify diet, relaxation habits, sleep, nutrition, and perception. Adrenal fatigue and hypothyroidism often go hand in hand with stress causing a rise in CRH and cortisol levels which suppress thyroid function. If the stress continues cortisol remains raised and compensates for less thyroid hormone but eventually the adrenal glands cannot sustain this level of cortisol output and adrenal fatigue results. Experts such as Dr. Barry Durrant-Peatfield, author of 'Your Thyroid and How to Keep it Healthy', recommend treating both underactive adrenal and thyroid glands at the same time. By treating the adrenal glands, one will begin to experience more energy, a balance of body weight and much more! Due to the increased level of stress present within our society, adrenal treatment can not only help and assist those struggling with fibromyalgia and chronic fatigue, but it can also prevent future outbreaks. Herbs used to help reduce stress and improve immune system and adrenal function include ginseng, rhodiola, Siberian ginseng, ashwaganda, and licorice. It’s important to support the adrenal glands, which may be exhausted in long-standing hypothyroidism, when starting iodine supplementation. (adapted article from

 

A simple way to test yourself at home for adrenal fatigue

Equipment required: chair, small flashlight, mirror, a watch (with a second hand), and a dark room.


In a darkened room, sit in a chair in front of a mirror. Holding the flashlight at the side of your head, shine it across one eye (not into the eye). Watch what happens in the mirror. You should see your pupil contract immediately after the light hits the eye. The pupil will normally stay contracted, but if you have adrenal fatigue, the pupil won't be able to hold its contraction and will dilate. This dilation will take place within 2 minutes and last for about 30-45 seconds before it contracts again. Time how long the dilation lasts and record it along with the date. Retest monthly as it serves as an indicator of recovery.

 

Testimony of Fibromyalgia and the use of Iodine

I have Fibromyalgia really bad, I hurt constantly.  I am a Terminal Mgr for a large trucking company, and one of my drivers who broke his finger and had to have a steel plate in it recommended your product and your website. He said his finger did not hurt after taking it and his arthritis was much better.  His wife brought me in some and I took 2 a day and started to feel better not really noticing the pain, but I only had a few so then I ran out, I started to hurt again.

 

I then ordered a bottle and took 2 a day -- sometimes I would miss a day here and there but the pain totally subsided. Well, I ran out about a month ago and being busy did not get around to reordering until the pain came back severely.  I am taking pain pills such as Vicoprofen and 800 mg Motrin that I do not take with the Iodoral.  I did not do the urine test. I told my ANP [Nurse Practitioner] about it and she wanted me to bring her some and the information on your website and I told her I would.  I really believe it is what is helping my pain, and she wants another patient to try some.  It is the only thing I have found that relieves it.  Please feel free to use my testimony or email me with more questions if you have any.

Thank you

Tammi

7-28-07 Tammi wrote: "Just so you know, that I got my Iodine, and I am already starting to feel better after 2 days, I should have never let myself run out, I will try to do better on that next time."

8-2-07 Update from Tammi: "The Iodine is really working - my pain is nearly completely gone again."

 

Testimony of Chronic Fatigue Syndrome and the use of Iodine

"I realize I only ordered enough for 22 days.. So I will need more soon I am sure.  I am on 10.5 grains of nature thyroid and that is a lot!! Still, I have been exhausted, can't do much of anything. Depressed and put on 10 pounds. Nails are still weak and hair is dry and brittle. My skin is dry. I woke up the morning after I took four Iodoral and jumped up at 9AM with SOO much energy. I have sleep issues and often do not get up until 12 or 1 or even 2 PM depending on time I go to bed. It was amazing I had energy most of the day. However I fell asleep early at night for about an hour then I was UP UP UP for a long time so I know I need it; it wore off in less than a day.  I REALLY felt the difference. I went to every kind of doctor imaginable for over 30 years - even out of the country and no one mentioned iodine until this past week although I was diagnosed with hypothyroidism repeatedly.  I am so grateful to fi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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