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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첨가된 요오드(아이오딘)는 임산부에게 충분하지 않다.
제목 빵에 첨가된 요오드(아이오딘)는 임산부에게 충분하지 않다.
작성자 요오드 연구소 (ip:)
  • 작성일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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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첨가된 요오드(아이오딘)는 임산부에게 충분하지 않다.


2013.06.18 / Provided by: University of Adelaide


Adelaide 대학에서의 새로운 연구는 빵에 첨가된 요오드 소금이 임산부와 태아를 위한 최적의 요오드 수치를 제공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연구는 Adelaide's Robinson 대학기관 연구원들에 의하여 시행되었으며, 임산부에게 요오드 보충제를 계속 섭취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 연구의 선두저자 중 한 사람인 Robinson 대학 교수이자 Lyell McEwin 병원 교수 Vicki Clifton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요오드는 사람의 뇌 발달과 갑상선 기능을 위해 중요한 필수원소이다


“2009년 호주의 제빵업자들은 사람들의 요오드 수치 증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의무적으로 빵에 요오드를 첨가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우리의 연구는 이 프로그램이 임산부를 위한 요오드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지는지에 대해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 연구에서 남호주 여성 약 200명이 임신기간과 출산 후 6개월 동안 테스트를 받았으며, 그 결과는 Nutrition 저널에 실렸다.


우리는 남호주 여성이 약간의 요오드 결핍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빵에 요오드 소금을 첨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임신기간 동안에 요오드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은 여성들은 여전히 요오드 결핍으로 고통받고 있었다.”Clifton 교수는 말하였다.


요오드 소금이 첨가된 빵과 함께 요오드 보충제를 섭취한 여성들은 WHO 가이드라인 이내의 좋은 요오드 수치를 가졌다.”


이것은 매우 낮은 소변 요오드 수치를 보여주었으며, 높은 비율의 갑상선종은 크레틴병이라 불리는 뇌 손상과 관련이 있었다. Hetzel 교수는 임신 전에 심각한 요오드 결핍을 교정함으로써 이 뇌 손상을 예방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임신한 여성들이 태어나지 않은 아기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충분한 요오드를 섭취할 수 있도록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고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Hetzel 교수는 말한다.


"메시지는 간단하다: 요오드 보충제를 섭취함으로써 임산부는 아기의 뇌 및 장기 발달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요오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Hetzel 교수는 호주가 계속 이 분야의 선두주자라고 말하지만 "아직 요오드 결핍의 위험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은 거의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요오드 결핍은 오늘날 WHO가 세계에서 가장 흔하고 예방 가능한 뇌 손상 원인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Iodine in bread not enough for pregnant women


June 18, 2013 / Provided by: University of Adelaide

https://medicalxpress.com/news/2013-06-iodine-bread-pregnant-women.html


(Medical Xpress)—New research from the University of Adelaide shows that iodised salt used in bread is not enough to provide healthy levels of iodine for pregnant women and their unborn children.


The study - led by researchers from the University of Adelaide's Robinson Institute - has prompted calls for pregnant women to keep taking iodine supplements.


"Iodine is an essential element which is important for human brain development and thyroid function," says one of the lead authors of the study, Associate Professor Vicki Clifton from the University's Robinson Institute and the Lyell McEwin Hospital.


"In 2009, Australian bread producers began a mandatory program of iodine supplementation in bread to help provide a boost to iodine levels in the community. Our study was aimed at determining whether or not that was having a positive impact on iodine levels for pregnant women."


In the study, almost 200 South Australian women were tested throughout their pregnancy and six months after giving birth. The results have been published in the Nutrition Journal.


"We found that South Australian women are mildly iodine deficient. Despite the inclusion of iodised salt in bread, women who were not taking an iodine supplement during pregnancy were still suffering from iodine deficiency," Associate Professor Clifton says.


"Those women who were taking a supplement in addition to eating bread with iodised salt were receiving healthy levels of iodine, well within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guidelines."


It revealed very low urine iodine levels and high rates of goitre were associated with a form of brain damage called 'cretinism'. Professor Hetzel showed that this brain damage could be prevented by correcting the severe iodine deficiency before pregnancy.


"There's a lot of work going on around the world to ensure that pregnant women are receiving enough iodine for the healthy development of their unborn babies," says Professor Hetzel, who is also a lead author on this current study.


"The message is simple: by taking iodine supplements, pregnant women will be able to prevent brain and organ development problems in their babies, and also maintain a healthy level of iodine for themselves."


Professor Hetzel says Australia continues to be a leader in this field, "but there is still very little public understanding about the dangers of iodine deficiency".


"Iodine deficiency is now recognised by the WHO as the most common preventable cause of brain damage in the world today," he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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