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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드와 해독: 중금속과 할로겐 화물 -(2)
제목 요오드와 해독: 중금속과 할로겐 화물 -(2)
작성자 요오드 연구소 (ip:)
  • 작성일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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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드와 해독: 중금속과 할로겐 화물 -(2)

 

갑상선 손상이 시작되면 이는 다른 모든 장기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소화와 흡수로부터 시작한다. 독성물질들이 시스템에 축적되기 시작할 것이다. 다양한 증상들을 나타낼 수 있다: 심장질환과 합병증, 높은 호모시스테인 수치, 순환장애, 체중증가 및 감소, 식욕부진, 폭식, 체액 저류, 피부 문제, 관절 통증, 저혈압, 높은 콜레스테롤, 낮은 성욕, 탈모, 추위에 대한 민감성.”라고 뉴욕의 Centre for Progressive Medicine Kellman 의사가 말한다.

 

Sebastiano Venturi 의사는요오드는 우리가 섭취하는 것 중 가장 전자가 풍부한 요소이며 요오드화물 운송체를 통해 세포에 전달된다. 요오드화물, 과산화 효소를 통해 전자 기부자의 역할을 하는 모든 요오드화물 집중 세포들에 항산화 기능을 가진다. 산소는 강한 산화제이며 30억년 전 광합성의 발달에 의해 나타난 결과물이다.”라고 말한다. 요오드는 자연에 의해 식물들과 동물들의 항산화 방어 작용의 계획으로써 주로 사용되었다. 요점은 요오드를 포함한 항산화제는 암 및 심혈관 질환과 같은 많은 만성 변성 질환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요오드화물의 항산화 생화학적 기전는 아마도 독성 산소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가장 오래된 기전일 것이다. - Sebastiano Venturi 의사

 

산소-생산 세포의 진화는 삶에 있어서 역사상 아마도 가장 중요한 사건이었을 것이다. 산소는 강한 산화제이며 삶은 ROS(활성 산소)의 독성을 견뎌내야 하며 이는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 DNA와 반응을 하며 세포막, 세포 신진대사, 세포 시그널링, 세포 성장과 변화의 기능을 방해한다산화적 스트레스는 여러 변성 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졌다.”라고  Venturi 의사가 말한다. 섭취용 요오드의 항산화 영역은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하는 데 티로신의 요오드화가 되는 산화환원 반응에 의존한다. 요오드는 고도 불포화 지방산과 같은 지방질과 반응하며 ROS에 반응을 줄이도록 할 수 있다.

 

갑상선 호르몬은 미토콘트리아의 산화 기전를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로 잘 알려져 있다. 새롭게 발견된 산화 방어 시스템은 갑상선 호르몬 티록신, reverse-T3의 공간을 찾는 유리기에서 발견되며 요오드타이로닌은 항산화제와 지질과산화의 억제제 만큼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는 비타민 E, 아스코르브산(비타민C), 글루타티온보다 더 효과적이다. 신경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해독을 담당하는 의사들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하며 두번째 치료제도 아닌 가장 처음의 치료제로 아이들을 요오드로 치료하기 시작해야 한다.

 

수은은 지구상에서 가장 독성인 비방사성 독이며 수은은 느리고 고통스러운 죽음이나 빠른 죽음을 동반하며 모든 생물학적 삶과 활동을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수은은 전신에 극심한 독성 영향을 미친다. Brownstein 의사에 따르면 요오드는 수은 해독제이기도 하다. 수은은 신경 시스템 뿐만 아니라 소화기관에도 독성을 가지며 갑상선을 중독시킬 수도 있다. 갑상선에는 4가지 요오드 결합 장소 또는 수용체가 있다. 이 수용체들은 우리가 식사를 통해 얻는 요오드와 결합한다. 요오드는 갑상선에 흡수되며 갑상선을 활성화시킨다. 만약 갑상선이 충분한 요오드를 흡수하지 못한다면 갑상선 기능이 저하될 것이며 체온은 비정상적으로 낮을 것이다. 치아 충진제의 수은은 갑상선으로 이동하여 갑상선에 존재하는 4가지 요오드 수용체들에 결합하여, 요오드가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을 제한하며 갑상선 기능을 비활성화 시킨다.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요오드는 갑상선에 적당량으로 흡수되지 못한다. 이는 저체온이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치과 협회와 의사들의 계속되는 수은 치아 충진의 적용 때문에 환자들은 의도적으로 구강 내에 적용된 이 독성 중금속에 중독되어 간다. 너무 많은 수은 충진들이 치아에 적용되고 있으며, 구강에서 빼낸 수은 충진제들을 합치면 석탄 발전소에서 버려지는 수은의 양과 거의 비슷하다. 수은에 오염된 생선들을 많이 섭취하거나 수은이 포함된 독감 백신을 맞는 등의 수은의 공급원들을 합친다면 우리는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아주 큰 문제를 가지고 있다. 신체에서 수은을 배출하기 위한 몇몇의 기전이 존재한다. 이 해독 기전이 제대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요오드와 아연, 셀렌, , 실리카와 같은 많은 필수 무기물이 필요하다. 불행하게도, 요오드의 하루 권장량(RDA)은 수은으로부터 보호하기에는 모자란 양이다. CDC에 의해 실시된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조사에 따르면 지난 30년 동안 요오드 수치는 50% 하락하였다. 1940년대에 평균 미국인들은 식사에서 하루 800mcg의 요오드를 얻었다. 1995년의 평균 요오드 수치는 135mcg으로 하락하였다; 이것은 83% 하락된 것이다! 해산물과 해조류를 섭취하는 것은 식단을 통한 요오드 양을 건강한 수치에 유지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요오드로 보충하는 것은 건강한 수치의 요오드를 유지하는 데 추가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이것은 이미 많이 진행된 의학적 재난이며 일일 요오드 섭취량이 감소했기 때문에 요오드에 대한 필요가 매일 증가하고 있다. 수은 수치는 급증하고 있으며, 브롬과 불소 또한 신체가 감당할 수 없는 만큼 쌓이고 있다. 우리는 암을 포함한 만성 질환을 얻을 위험에 놓여있다. 현재 많은 종류의 만성 질환들의 예방적, 치료적 차원에서 요오드는 염화마그네슘과 함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요오드를 보충하는 것은 독성을 배출하며, 요오드 저장량을 다시 채울 수 있다. 요오드를 사용할 때, 많은 브롬과 불소를 배출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보통 부작용을 호소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제로 기력이 상승하고 잠을 더 잘 자며 정신이 맑아지는 경험을 한다.

 

무기물 대체 치료(영양소 보충)는 어떤 형태의 해독을 하던지 간에 필수적이다. 실제로 해독과 무기물 보충을 마치 다른 과정인 것처럼 분리하는 것은 임상적으로도 맞지 않다. 독성 물질들이 결합 수용체를 두고 경쟁하기 때문에 미량 무기물 치료는 매우 중요하다. 다시 말해서, 신체가 정상적인 무기물 수치를 가지고 있을 때 해독 치료가 시도되어야 하며 중금속 물질들은 크게 감소한다. 우리 신체는 해독 치료가 시도되기 이전에 강하고 건강해야 하며, 무기물은 우리를 강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해독제가 사용되기 이전부터 이미 자연적인 해독을 실시한다. 건강한 세포막은 영양소 보충과 독성물질의 배출을 선호한다. 유리기로 인한 조직 손상은 마그네슘 결핍으로 인해 진행되며 이는 심장과 간, 신장, 적혈구에서 산화물질의 축적을 유발한다. 마그네슘은 자연적인 해독반응에서 매우 중요하다. 마그네슘은 세포벽의 나트륨-칼륨의 펌프를 자극하여 청소를 시작한다. “ATP 생산은 모든 세포에 필수적이며, 이는 세포가 중금속 중독에 제대로 대처하도록 돕는다. ATP 결핍은 조직의 비정상적인 석회화를 유발한다.”라고 Garry Gordon의사가 말한다.

 

전통적인 역증 요법의 해독치료의 한가지 문제점은 무기물이 중금속을 제거하는 것만큼 구체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수은은 신장에서 마그네슘과 칼슘의 배출량을 엄청나게 증가시킨다. 수은 그 자체와 수은을 해독하기 위해 사용되는 약은 무기물 수치에 강한 영향을 미친다. 전통적인 역증 요법의 해독 치료법에 사용되는 물질들은 무기물 또한 몸속에서 배출시킨다. 결과적으로 필수적인 미량 무기물을 고갈시키고, 미량 무기물 보충 치료를 필수적이게 만든다. 예를 들어 EDTA는 수은에 효과적이지 않다. DMPS DMSA는 그 독성 때문에 사용하기에 안전하지 않다. 아주 높은 교육을 받은 의사들만이 이 물질들을 처방할 수 있으며,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역증 요법이 가지는 문제들과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해양 무기물은 대체적으로 의사들에게 매우 도움이 된다. 동물 신체의 많은 미량 무기물들의 구성은 해양(삶이 처음으로 탄생한 곳)의 구성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해양에는 요오드가 풍부하며 약 1리터에 60mcg의 요오드를 함유하고 있다. 갈색 해조류는 바다 요오드의 30000배를 함유하고 있다. 해양 식물은 항산화, 항균 특성을 위해 요오드를 함유하고 있다. 1989년 체르노빌 방사능 사고에 포함된 의사들은 다시마를 해독제와 갑상선 재충전 물질로 사용하였다. 요오드는 스트론튬 90과 다른 독성물질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기 때문에, Modifilan은 원전작업 종사자들과 방사능 피해를 입은 주변 사람들 몇 천명을 도왔다.

 

다시마로부터 제공되는 가장 중요한 영양소는 요오드이다. 해산물은 중금속과 방사성 오염물질을 결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McGill University, Gastrointestinal Research Lab Yukio Tanaka 의사에 따르면 다시마가 납, 카드뮴, 방사선 스트론튬(가장 위험한 오염물질 중 하나)의 흡수를 억제한다. 80~90%의 스트론튬 90 방사성 동위원소들은 해조류를 섭취하는 것으로 장기에서 제거될 수 있다. 해조류에서 발견되는 요오드와 알긴산 염류는 해독을 하는 구체적인 물질들이다. 방사능 원전사고로 인해 스트론튬 90이 너무 많은 양으로 유출되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골 조직에 어느 정도의 수치가 존재할 것이다. 많은 암들은 이 오염으로 인해 유발된다.

 

몇몇 의사들은 암 종양이 효모균과 매우 비슷한 특징을 가진다고 본다. “해조류(요오드)는 칸디다균의 성장을 억제하는데 특출난 가치를 가진다. 해조류에는 면역력 증진에 중요한 셀렌과 다른 무기물들이 함유되어 있다; 더 나아가 효모균을 비활성화 하는 요오드 충전된 유리기를 생산하기 위해 풍부한 요오드가 효소에 의해 사용된다. 항균제의 출현 이전에 요오드는 효모균의 치료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치료제였다. 칸디다증(칸디다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감염증)이 종양들이나 암들과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을 때, 해조류는 추가적인 이익을 제공한다. 칸디다균이 증식할 때에는 소금이 일반적으로 제한된다.”

 

높은 독성을 가지는 현재 세상에서 모두는 위험물질에 노출되어 있다. 하지만 이상한 이유로 인해 주류 의학은 자폐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해독 치료를 하는 것을 확고하게 비난한다. FDA는 자폐증을 가진 아이들을 해독물질로 치료하는 것은 너무 위험하고 효과가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은 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FDA AAP는 백신이나 치아 치료과정에 수은을 첨가하는 말도 안되는 것은 안전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 기관들의 판단을 안전하다고 여길 수 없다.

 

의학 당국은 아이들이 이 치료과정을 거쳤을 때 겪을 수 있는 부정적인 결과들에 대해 주의를 표한다. 금속과 같은 인공적이 해독이 아연과 철과 같은 필수적인 무기물을 앗아갈 수 있다. 추가적으로, 치료법은 간과 신장 손상, 피부발진, 골수문제, 알레르기 반응, 영양소 결핍을 포함한 위험을 가지고 있다. 이는 해독이 DMPS, DMSA, EDTA와 같은 인공적인 약으로 역증 요법을 사용하여 진행되었을 때에는 맞는 이야기이다.



 


----------------------------------------------------------------------------------------------원문출처--------------------------------------------------------------------------------------------


 



http://www.alkalizeforhealth.net/Liodine2.htm


Iodine and Chelation: Heavy Metals and Halogens
International Medical Veritas Association


Dr. Abraham noted that in some patients the excretion of lead, cadmium and mercury increased several fold after only one day of iodine supplementation and that increased aluminum excretion was noted about a month after beginning supplementation. Orthoiodo-supplementation induces a detoxification reaction in some patients with high bromide levels. The symptoms include increased body odor and cloudy urine. The body odor lasts one to two weeks, but the cloudy urine may last several months before clearing up.  Side effects can be minimized by increasing fluid intake. Increased fluid facilitates the excretion of excess iodine and the bromides, fluorides and heavy metals that the iodine displaces. Dr. Abraham also reported that the administration of magnesium in daily amounts up to 1200 mg eliminated the body odor but not the cloudy urine.


Released bromide from storage sites can induce decreased
thyroid function, bromide being a potent goitrogen.


In the United States especially people will want to note that iodine also is protective and effective at eliminating perchlorate from the body. Perchlorate, the explosive ingredient in solid rocket fuel, has leaked from military bases and defense and aerospace contractors' plants in at least 22 states, is contaminating drinking water, dairy milk, produce and many other foods and plants affecting millions of Americans. In the past year, CDC scientists have found that a significant number of women are at risk of thyroid hormone depression from perchlorate exposure. Perchlorate impairs the thyroid's ability to take up iodide and produce hormones critical to proper fetal and infant brain development. Further, studies show that breast milk may have even more worrisome levels of perchlorate.


The EPA's proposed safe exposure level for the rocket fuel contaminant perchlorate is not protective of public health. In the past year, CDC scientists have found that a significant number of women are at risk of thyroid hormone depression from perchlorate exposure.[xiii]


The CDC/BU (Boston University) study,[xiv] which examined breast milk from 49 Boston area women, found that the average breast fed infant in this study is being exposed to more than double the dose of perchlorate that the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 considers safe; highly exposed babies are ingesting up to 10 times this amount. In a related 2006 study, the CDC found perchlorate in the urine of every one of 2,820 people tested, suggesting that food is a key route of exposure in addition to drinking water.[xv] Applying the results of the CDC study to the California population, EWG estimates that at exposure to 5 ppb of perchlorate in drinking water, 1 in 10 California women of childbearing age with low iodine intake would be diagnosed as sub-clinically hypothyroid and require medical treatment when pregnant to protect themselves and their babies.[xvi]


Dr Kellman of the Centre for Progressive Medicine in New York said, "Once damage to the thyroid takes place it affects all the other organs - starting with digestion and absorption. Toxins start accumulating in the system. You can have an array of symptoms: heart disease and its complications, high homocysteine levels, poor circulation, weight gain/loss, no appetite or bingeing, bloating, fluid retention, skin problems, aching joints, low blood pressure, high cholesterol, low libido, hair loss, and sensitivity to cold." [xvii]


Dr. Sebastiano Venturi informs us that "iodine is one of the most abundant electron-rich essential elements we consume and is transported to the cells via iodide transporters. Iodide, which acts as a primitive electron-donor through peroxidase enzymes, seems to have an ancestral antioxidant function in all iodide-concentrating cells. Oxygen is a potent oxidant whose accumulation in terrestrial atmosphere resulted from the development of photosynthesis over three billion years ago, in blue-green algae (Cyanobacteria)." Iodine was used by Nature as one of her main strategies of antioxidant defense in plants and animals. The point is that antioxidants, iodine included, are important as protective substances against many chronic and degenerative diseases such as cancer and cardiovascular diseases.


The antioxidant biochemical mechanism of iodides is probably the most
ancient mechanisms of defense from poisonous reactive oxygen species.

                                                               Dr. Sebastiano Venturi


"The evolution of oxygen-producing cells was probably the most significant event in the history of life after the beginning of life itself. Oxygen is a potent oxidant and life has to contend with the toxicity of ROS (Reactive Oxygen Species) which react with lipids, proteins, carbohydrates and DNA and thus interfere with the functions of cellular membranes, cell metabolism, cellular signaling, cell growth and differentiation. Oxidative stress has been implicated as a causative process in the development of a vast number of degenerative diseases," continues Dr. Venturi. The antioxidant properties of dietary iodide depend on a series of redox reactions underlying the iodination of tyrosine leading to the formation of thyroid hormones. Iodine can react with double bonds on lipids such as polyunsaturated fatty acids rendering them less reactive to ROS.


Thyroid hormones are known to play a major part in the regulation of mitochondrial oxidative metabolism.


A newly discovered oxidant defense system is found in the free radical scavenging capacity of thyroid hormones Thyroxine, reverse-T3 and iodothyronines seem to be important as antioxidants and inhibitors of lipid peroxidation, and is more effective than vitamin E, glutathione and ascorbic acid. Doctors involved in the chelation of children with neurological conditions need to take notice and start treating them with iodine as a primary not secondary form of treatment.


Mercury is the most toxic non-radioactive poison on earth and has the capability to destroy all biological life and activity either through a slow torturous death or a quick one. It qualifies as an intense systemic poison meaning it has its effect which is remote from the site of entry into the body.


Dr. Brownstein indicates that iodine is also a chelator of mercury and had tested quite carefully the amounts removed.[xxiii] Mercury not only poisons the nervous system and digestive tract, it can also poison the thyroid gland. There are 4 iodine binding sites or receptors on the thyroid gland. These receptors bind with the iodine we get from our diet. The iodine enters the thyroid and activates it. If the thyroid is not absorbing enough iodine it will not be fully activated and the body's temperature will be abnormally low. Mercury from dental fillings can migrate to the thyroid gland and sit on one or more of the thyroid's 4 iodine receptors blocking the iodine from reaching the receptors and activating the thyroid. When this happens iodine is not absorbed in normal amounts by the thyroid gland. The result is low body temperature or hypothyroidism.  


Thanks to the continued promotion of mercury fillings by the American Dental Association and conventional dentists, consumers continue to be poisoned by this heavy metal that's intentionally placed into their mouths. There's so much mercury currently being put into the mouths of humans that the total volume of mercury being dumped into the environment from mercury fillings is nearly equal to that emitted by coal plants. Combine the two sources of mercury with a diet high in fish, which are contaminated with mercury and add a year's flu vaccine that also has mercury in it and we have a huge problem that health officials are not addressing at all.  


Several mechanisms are utilized to remove mercury from the body. In order for these detoxification mechanisms to work properly, numerous essential minerals like Iodine, Zinc, Sulfur, Selenium, and Silica stimulate the excretion of mercury. Unfortunately, the average person's daily intake of Iodine is not high enough to protect them from mercury.  The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undertaken by the CDC showed iodine levels falling over 50% in the last 30 years.  In 1940 the average American got 800 micrograms of iodine in their diet. In 1995 we averaged 135 micrograms; an 83% decline!  Eating seafood and seaweed can keep your dietary levels in the healthy range. Supplementing with iodine can offer additional help in maintaining these healthy levels of iodine.  


This is a medical disaster already in advanced stages because as the need for iodine has increased daily intake has decreased. The Rising Tide of Mercury and the sharp increases in bromide and fluoride are overcoming our body's ability to eliminate. We are staring right in the face of one of the most fundamental building blocks of the modern day plight with chronic diseases including cancer. Iodine is first on the list with magnesium chloride as the surest preventive and treatment of the vast majorities of today's chronic and acute diseases.


Supplementing with iodine can replenish your iodine stores while flushing out poisons. People usually do not experience the negative effects of some type of detoxification when using iodine unless they are removing unusually high levels of bromide and fluoride. Most people actually notice increased energy, better sleep, and mental clarity.


Mineral replacement therapy (nutritional support) is essential when doing any form of chelation. In fact it is not clinically correct at all to separate chelation from minerals like they are different processes. Trace mineral therapy is important because minerals compete with toxic metals for binding sites. In other words, when ones body is properly mineralized, the absorption and toxicity of heavy metals is greatly reduced.  Our bodies should be as strong and healthy as possible before the chelation process should be attempted and minerals top the list not only because they make us stronger, but because they start the chelation process before an "official" chelator is even used.


The healthy cell wall favors intake of
nutrients and elimination of waste products.


The involvement of free radicals in tissue injury induced by magnesium deficiency causes an accumulation of oxidative products in the heart, liver, kidney, skeletal muscle tissues and in red blood cells. Magnesium is a crucial factor in the natural self-cleansing and detoxification responses of the body. It stimulates the sodium potassium pump on the cell wall and this initiates the cleansing process in part because the sodium-potassium-ATPase pump regulates intracellular and extracellular potassium levels. "ATP production is essential for every cell to have an ample supply to deal with the challenges of metal overload, as it is required to even permit the cell to keep on pumping out calcium. Lack of ATP then is the underlying cause of abnormal calcification of tissues," writes Dr. Garry Gordon                                              


One concern with traditional allopathic chelation therapy in general is that chelating agents are not as specific as we would like and are likely to remove essential trace minerals as well as toxic metals. Mercury drastically increases the excretion of magnesium and calcium from the kidneys.[xxvii] Both mercury itself and the drugs used to chelate mercury have a strong impact on mineral levels.


Limitations with the traditional allopathic chelation therapies include the fact that the agents used, while sometimes too specific to the metal targeted for removal, are also not protective enough when it comes to minerals that should be spared. Consequently essential trace minerals are likely to be depleted, making trace mineral replacement therapy absolutely essential. For example, EDTA is not effective for mercury, the number one toxic threat in most people. And DMPS and DMSA are dangerous to use because of their toxicity. Only highly trained physicians can safely administer them and even then we have problems like we do with all allopathic treatments.  


Sea minerals in general are very helpful to doctors because the relative composition of many mineral trace-elements of the animal body is similar to the composition of the sea, where the first forms of life began. The sea is rich in iodine, about 60 micrograms (μg) per liter. Brown algae (seaweeds) accumulate iodine to more than 30,000 times the concentration of this element in seawater. Marine vegetation concentrates iodine for its antimicrobial and antioxidant properties.


Doctors involved with Chernobyl nuclear plant catastrophe in 1989 used kelp for detoxification and thyroid gland rehabilitation, Modifilan helped thousands of nuclear plant workers and people in the area who were affected by the explosion because the iodine is protective against Strontium 90 and other toxicities.  


The most important nutrient provided by kelp is iodine. Seaweed is noted for its ability to bind heavy metals and radioactive pollutants. Dr. Yukio Tanaka of the Gastrointestinal Research Lab at McGill University demonstrated that kelp may inhibit the absorption of lead, cadmium, and radioactive strontium (one of the most hazardous pollutants). 80 to 90 percent of radioisotopes of Strontium 90 could be removed from the intestinal tract in the presence of seaweed. Iodine and the sodium alginates found in seaweed are the specific agents that do the chelation. So much Strontium 90 has been released by nuclear explosions, power plants, and nuclear weapons facilities that it is believed that every person has detectable levels in their bone tissue.  Many cancers are attributable to this contamination.


Some doctors see cancer tumors having characteristics very similar to yeasts. "Seaweeds (iodine) have exceptional value in the treatment of candida overgrowth. They contain selenium and (all the) other minerals necessary for rebuilding immunity; furthermore the rich iodine content is used by enzymes in the body to produce iodine-charged free radicals which deactivate yeasts. Before the advent of anti-fungal drugs, iodine was the standard medical treatment for yeasts. When candidiasis is complicated with tumours or cancers, then seaweed is of additional benefit. Salt should normally be restricted during candida overgrowth".[xxxiii]


In today's highly toxic world everyone is being heavily exposed to hazardous materials but for some strange reason the medical mainstream has been unwaveringly critical of the use of chelation in autistic children.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considers treating autistic children with chelating drugs too risky and ineffective to grant approval for such use, though they have no answer themselves for safe and effective treatment of the disorder. The FDA and the AAP could not be more mistaken, more wrong as they deny and defend their insane ideas about the safety of poisons like mercury in vaccines and dental products. There is nothing safe or effective in trusting these organizations' judgments.


Medical authorities warn of possible ill consequences to children undergoing the therapy. Along with metals, it is true that synthetic chelation also can strip the body of essential minerals like zinc and iron. In addition, the treatment can carry risks that include liver and kidney damage, bone-marrow problems, skin rashes, allergic reactions and nutritional deficiencies, doctors said. Medical authorities are correct in this regard for when chelation is done the allopathic way with synthetic drugs like DMPS, DMSA and EDTA.


Mark Sircus Ac., OMD
Director International Medical Veritas Association
http://www.imva.info

http://www.magnesiumforlife.com

director@imva.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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