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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피로와 요오드
제목 부신피로와 요오드
작성자 요오드 연구소 (ip:)
  • 작성일 2019-12-04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323
  • 평점 0점

부신피로와 요오드

 

현재의 정신없는 사회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 교통체증, 기차 지연, 회사 미팅, 업무 마감, 실직, 어려운 관계, 부담이 큰 아이들, 나이 드신 부모님, 경제적 걱정. 이 스트레스가 멈추긴 할까? 배만 채우기 위한 질 나쁜 음식을 먹고,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고, 휴식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 부신 피로를 어떠한 형태로든지 얻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

 

부신피로란?

부신피로는 장기간 지속되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집단적인 증상들과 징후들이 나타나는 증후군이다. 하지만 이는 극심하거나 만성적인 질환에 의해서도 발달할 수 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주요 증상은 피로이며 이는 잠으로 풀리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증상들도 존재한다:

 

- 알레르기

- 걱정

- 만성피로 증후군 (CFS)

- 우울증

- 무관심함

- 감기와 독감에 자주걸림

- 두통

- 염증성 장 질환 (IBS)

- 불임증

- 염증 질환

- 불면증

- 낮은 기력

- 짜증

- 낮은 성욕

- 월경 문제

- 월경전 증후군 (PMS)

- 편두통

- 감염의 재발

- 피부 문제

- 수면 장애

- 면역시스템의 약화

- 체중 문제

 

신장 피로에 관한 사실은 신장 피로의 발병이 서서히 발생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신체적인 명백한 증상 없이 제대로 기능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문제인 것이다. 당신은 아마 무언가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면역 반응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는 부신 피로는 커피, 콜라, 초콜릿 등의 다른 자극 물질들에 의존하여 아침을 견디고 남은 하루를 견뎌내도록 만들 것이다. 이 ‘버팀대’들은 단기적으로는 피로를 견뎌내도록 도와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부신 분비선들은 과잉 자극되어서 결국 작동을 멈출 것이다. - 주유소의 말라가는 바쁜 펌프를 생각해보라. 이 것은 ‘부신 탈진’으로 불리며 침대 밖으로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나오는 것이 매우 어려워질 것이다.

 

부신은 신장의 바로 위에 위치하며 사람이 받는 신체적, 감전적, 정신적 스트레스들을 책임지고 감당해낸다. 부신은 아드레날린, 코티솔 (부신피질에서 생기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일종), 디하이드로에피안드로스테론 (DHEA)을 생산해낸다. - 이것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린다. 코티솔은 가장 주요한 스트레스 호르몬이며 24시간 신체주기 리듬과 나란하게 하루 동안 생산량이 변동을 거듭한다. 수치는 대부분 보통 자정과 오전4시 사이에 가장 낮으며 오전8시쯤이나 일어나서 활동을 시작할 시간까지 점진적으로 증가한다. 오전 8시 이후 코티솔 수치는 하루를 보내는 동안 점진적으로 하락하여 잠을 자는데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코티솔은 친구가 될 수도 있고 적이 될 수도 있다. 코티솔의 ‘친구’ 역할은 지방과 탄수화물을 동원하여 즉각적인 에너지로 변환시킨다. 우리가 잠을 잘 때 안정적인 혈당 수준을 유지시키기도 하고, 아침에 일어나도록 도움을 주기도 한다. 짧게 말하면 코티솔은 ‘미스터 동기부여’인 셈이다. - 정신을 깨도록 도와주며, 매우 생산적이 될 수 있도록 기력을 제공한다.

 

하지만 좋은 것을 너무 많이 가질 수는 없는 법이다. 이 친절한 호르몬이 과잉 생산된다면 악당으로 변할 것이며 잠을 앗아갈 것이며 피로하고 피곤하게 만들 것이다. 과잉 코티솔은 또한 다음과 같은 것들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 노화

- 뼈와 근육 조직

- 순환 기능

- 혈중 포도당 조절

- 면역 방어 (SIgA의 감소)

-

- 갑상선 기능

- 체중 조절

 

부신에 의한 코티솔 생산량은 가장 믿을 수 있는 부신 기능의 지표이며 신체가 스트레스를 다루는데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하다. 하지만 디하이드로에피안드로스테론 (DHEA)는 또다른 중요한 스트레스 호르몬이며 면역력, 기력 생산, 퇴행성 질환, 노화 등을 포함하는 신체의 많은 기능과 관련을 가진다. 디하이드로에피안드로스테론 (DHEA)의 불균형은 이것들과 관련될 수 있다:

 

- 치매

-

- 면역력 하락

- 인슐린 저항

- 비만

- 공황 장애

 

스트레스 호르몬 테스트를 받아야 할까?

The NutriLife Adrenal Stress QuestionnaireJanine Fahri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을 확인할 수 있는 예비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한다. 자신에게 해당되는 항목에 체크 표시를 하면 된다.

 

- 아무 이유없이 자주 피로를 느낀다.

- 장기적인 기간 동안 많은 스트레스를 견뎌왔다.

- 자주 기운이 빠지고, 기력이 없거나 압도된다.

- 일찍 잠이 들어도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지 못한다.

- 불면증이나 수면 장애에 시달린다.

- 아침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커피가 필요하다.

- 규칙적으로 끼니를 거른다 (: 아침)

- 단 것이나 짠 것을 자주 갈망한다.

- 하루 중 오후 6시 이후에 가장 기력이 좋다.

- 알레르기로 고생을 한다. (: 음식, 화학물질, 꽃가루)

- 과체중이며, 특히 복부에 살이 많다.

- 감기와 독감에 자주 걸린다.

- 감기나 독감으로부터 회복하기 위해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 아이를 가지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항상 실패한다.

- 자주 감정적이고, 짜증이 자주 나며 눈물이 쉽게 난다.

- 스트레스를 견뎌내는 것이 너무 힘들여졌다.

- 장기적인 질병을 앓고 있다.

- 기분이 자주 좋지 않고 무관심하고 무기력하다.

 

세 개 이상의 항목에 체크를 했다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테스트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요오드와의 연관성

부신과 요오드 사이의 중요한 연관성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신체 시스템에 코티솔 공급이 낮다면 신체는 갑상선 호르몬(T3)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이는 갑상선 관련 문제를 유발할 것이다. “요오드 결핍은 미국에 만연해 있다. 당신이 요오드 결핍일 가능성이 있는가? 오늘날 미국인들이 평균적으로 하루에 섭취하는 요오드의 양은 240mcg이다. 이는 최적의 건강을 위해서는 매우 적은 양이다. 미국인에 비해 일본인들은 대부분 해조류에서 하루에 약 45mg의 요오드를 섭취한다. 불행하게도 최적의 요오드 섭취량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 없다. 해조류를 더 먹거나 보충제를 통해 요오드(매우 중요하고 도움을 많이 주는 영양소)를 보충을 하는 것은 유방의 건강을 도울 것이다.”고 Christiane Northrupp의사가 말한다.

 

부신피로와 요오드 결핍은 많은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다. 이 질환들은 치료방법, 증상, 많은 흥미로운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 기사에서는 두 질병 간의 공통점과 부신피로 증상을 가지는 사람들은 요오드 결핍 또는 브롬 중독성의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는 증거를 제시할 것이다... 부신피로애 대한 그의 저서에서: 21세기의 스트레스 증후군, James Wilson 의사는 부신피로의 많은 증상들이 전해질 불균형과 관련되어 있다고 말한다.

 

이전의 포스트에서 언급했듯, 3주 전부터 요오드 용액을 섭취하기 시작했다. 신체의 모든 세포가 최적을 활동을 하기 위해 중요하기 때문이다.

 




------------------------------------------------------------------------------------------------원문출처------------------------------------------------------------------------------------------




 

Adrenal Fatigue and Iodine

 

http://rawfoodyhealthnut.blogspot.kr/2013/10/adrenal-fatigue.html

 

We are no strangers to stress in todays frenetic society traffic jams, train delays, meetings, deadlines, unemployment, difficult relationships, demanding children, ageing parents, financial worries. Does it ever stop? Throw in a poor diet, sleep deprivation and insufficient downtime, and its only a matter of when before you develop adrenal fatigue in some form.

 

What is adrenal fatigue?

Adrenal fatigue syndrome is a group of signs and symptoms that typically results from intense or prolonged stress, but it can also develop in response to acute or chronic illness. As the name suggests, the main symptom is fatigue, which is not relieved by sleep. There are, however, other associated complaints:

 

Allergies

Apathy

Anxiety

Chronic Fatigue Syndrome (CFS)

Depression

Frequent colds & flu

Headaches

Infertility

Inflammatory Bowel Disease (IBS)

Inflammatory conditions

Insomnia

Irritability

Low energy

Low libido

Menstrual difficulties

Migraines

Premenstrual Syndrome (PMS)

Recurrent infections

Skin complaints

Sleep disorders

Weakened immune system

Weight problems

 

FACTS

The thing about adrenal fatigue is that its onset is insidious. You can function initially at least, with no obvious sign of physical illness, yet it is always with an underlying general malaise. You just dont feel right. Compromised adrenal function can often force you to rely on coffee, cola, chocolate and other stimulants to get going in the morning and keep you going throughout the day. These props, however, may help you to cope in the short-term, but the adrenal glands can be so over-stimulated that eventually they pack up think of a pump running dry in a busy petrol station. This is known as adrenal exhaustion whereby getting out of bed for more than a few hours can prove difficult.

 

Stress and your body: The science bit

The adrenal glands sit just above your kidneys and are responsible for all your responses to stress, whether physical, emotional or psychological. They produce adrenalin, cortisol and dehydroepiandrosterone (DHEA) collectively known as stress hormones.

 

Cortisol is the main stress hormone and production fluctuates over the course of a day in tandem with your natural circadian rhythm. Levels are usually at their lowest between midnight and 4 am, and they then gradually increase until around 8 am in time for you to wake up and start the day. After 8 am, cortisol levels start to decline incrementally throughout the day to help prepare you for sleep.

 

Cortisol can be both friend and foe. In friend mode, it mobilises fat and carbohydrate for instant energy, it maintains steady blood-sugar levels while we sleep, and it helps us to wake up in the morning. In a nutshell, cortisol is the bodys Mr Motivator it keeps you wideawake and on your toes, and it empowers you to be ultra-productive.

 

Still, you can have too much of a good thing, and when this friendly hormone is overproduced, it turns rogue and robs you of sleep, leaving you feeling tired but wired. Excess cortisol can also adversely affect:

 

Ageing

Bone and muscle tissue

Cardiovascular function

Glucose regulation

Immune defence (reduced SIgA)

Sleep

Thyroid function

Weight control

 

Cortisol output by your adrenal glands is one of the most reliable indicators of your adrenal function, and how well your body is coping with stress. DHEA, however, is another important stress hormone and responsible for a number of functions within the body, including immunity, energy production and protection from age-related degenerative conditions. Imbalanced DHEA has been associated with:

 

Alzheimers disease

Cancer

Cardiovascular disease

Depression

Impaired immunity

Insulin resistance

Obesity

Panic disorder

 

Do I need to get my stress hormones tested?

The NutriLife Adrenal Stress Questionnaire has been devised by Janine Fahri to be used as a preliminary guide to whether you have any stress hormone imbalances.

Grab a pen and tick all those statements that apply to you

 

I often feel tired for no apparent reason

I have endured a lot of stress over an extended period of time

I frequently feel drained, run down and/or overwhelmed

I dont wake refreshed even when I go to bed reasonably early

I suffer from insomnia or with sleep difficulties

I often wake up in the middle of the night and cant get back to sleep

I need a coffee to kick-start me in the morning

I regularly skip meals e.g. breakfast

I often crave sugary and/or salty foods

I usually feel my best after 6pm in the evening

I suffer from allergies e.g. food, pollen and/or chemicals

I carry excess weight, especially around my stomach

I frequently suffer from colds and flu

I can take a long time to recover from colds and flu

I have been trying to conceive a baby with no success

I often feel emotional, tearful or irritable

I am finding it increasingly more difficult to cope with stress

I have suffered with long-term illness

I am frequently low in mood, apathetic and/or fed up

 

If you ticked 3 or more statements, then it is highly recommended that you have your stress hormones tested.

 

The Iodine Connection

There is a lack of knowledge about the critical connection between the adrenal glands and the thyroid and iodine deficiency.

When the cortisol supply is low in your system, the body is unable to utilize the thyroid hormone (T3) creating hypothyroid symptoms.

 

" Iodine deficiency is rampant in the United States. Is it possible that YOU are iodine deficient? Today, average iodine intake in the U.S. is only 240 micrograms/day, which is far too low for optimal health. Note: In comparison to those in the U.S. the average Japanese intake of iodine is about 45 mg/day, mostly from seaweed consumption.

 

Unfortunately, there are no guidelines Im aware of about what the optimal intake of iodine is. And there are plenty of cautions about taking too much. If you have breast pain, its likely you arent getting enough iodine. And supplementing with iodinea critical and helpful nutrienteither by taking it as a supplement or by eating more seaweedwill help your breasts remain healthy." Dr Christiane Northrupp

http://www.drnorthrup.com/blog/2013/10/unlikely-source-relieves-breast-pain

 

" Adrenal fatigue and iodine deficiency share a lot more in common than the fact that most physicians don't believe they exist or that they are not a significant problem in the United States.  These conditions share treatments, symptoms, and a host of other interesting commonalities.  In this blog article I will discuss these commonalities as well as provide evidence that people with adrenal fatigue should be tested for iodine deficiency and bromide toxicity...

 

In his book Adrenal fatigue: The 21st century stress syndrome, Dr. James Wilson points out that many of the symptoms of adrenal fatigue are related to an electrolyte imbalance"

http://synergyhw.blogspot.pt/2013/07/should-people-with-adrenal-fatigue-be.html

 

As I remarked in an earlier post I started taking a liquid iodine supplement about 3 weeks ago..not for any of the reasons above but because it is important for every cell in the body to function optimally. Barbara Wren writes about this in her book Cellular Awakening. Similarly Herbalist Elwin Robinson on his website

http://www.lionheartherb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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