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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드와 유방 건강: 갑상선 이상으로 생각하자
제목 요오드와 유방 건강: 갑상선 이상으로 생각하자
작성자 요오드 연구소 (ip:)
  • 작성일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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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드와 유방 건강: 갑상선 이상으로 생각하자

 

“요오드”라고 말하면 의사들은 대부분 자동적으로 “갑상선”을 떠올릴 것이다. 갑상선 분비선이 요오드 스펀지인 것은 물을 필요도 없고,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하는데 요오드가 필요하다는 것 또한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요오드는 다른 중요한 의학적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유방과 난소 조직의 건강 유지와 아기들의 최적의 인지능력을 발달시키는 것이다.

 

신체의 총 요오드의 30% 이하는 갑상선으로 간다. 60-80% 사이의 총 요오드는 갑상선 이외의 조직에 집중되어 있으며 호르몬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Venturi S. The Breast. 2001; 5: 379382). 이 사실은 대부분의 의사들에 의해 간과된 사실이며 이는 환자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BravermanThe Thyroid, 내분비학의 성서와 같은 저서의 첫 번째 단원에는 요오드가 안구, 전립선, 난소, 유방에 매우 중요하다고 적혀있다. 하지만 의학은 몇 십 년 동안 이 조직들을 무시해왔다. FDA의 요오드 하루 권장량은 150mcg(모유수유를 하는 여성은 220-290mcg)이며 이들은 요오드의 하루 권장량(RDA)을 갑상선 종을 예방하는 정도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생각조차 하고 있지 않다.Holistic Primary Care Tenpenny의사가 말한다.

 

1960년대 초반부터 우리는 요오드 결핍이 유방암을 포함한 유방 질환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상피성 암은 일반적으로 요오드를 집중하고 있어야 할 유방 조직에 발달할 가능성이 높다. Russo J. Medicina.1997. 이 조직들이 요오드 결핍일 때, 에스트로겐의 증식과 자극 효과에 매우 민감해진다.” 인과관계를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지난 몇 십 년 간 미국의 요오드 결핍 인구의 증가에 따라 유방암의 발병률이 증가했다. Tenpenny의사가 말했다.

 

유방, 아기들과 요오드

요오드가 갑상선에 중요한 이유는 명백하다; T4, 갑상선의 주요 생산물은 티로신 분자가 4 요오드 이온에 결합한 것이다. 신체의 세포들은 이 요오드를 제거하는데 가능하며 호르몬적으로 활동적인 T3을 생산해낸다. 하지만 요오드가 유방에 어떠한 관련이 있는 것일까? 답은 간단하다: 아기들은 신경 발달을 위해 많은 요오드가 필요하며, 아기들은 대부분의 요오드를 모유에서 얻는다. 유방은 혈관에서 요오드를 흡수하며 집중시키며 아기에게 모유를 통해 요오드를 전달한다.

 

아이의 발달에 있어서 요오드의 중요성은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Tenpenny의사가 말한다. The International Council for the Control of Iodine Deficiency Disorders는 이 주제에 관해 과학으로 가득 찬 소식지를 발행한다. 연구자들은 요오드가 충분한 아이들 보다 요오드가 결핍된 아이들에서 아이큐가 평균 10~15점 낮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대략 3분의 1의 모유수유를 하는 미국여성들은 요오드 결핍이다.

 

젖을 분비하는 수유관 세포는 요오드화 나트륨 동시 수송체-갑상선에 있는 것과 비슷한 특별한 당단백질로 덮여있다. 이것들은 또한 락토페르옥시다아제라고 불리는 효소들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는 요오드를 우유 단백질에 결합한다. 자유 요오드와 함께 이 락토페르옥시다아제는 우유 안으로 분비된다. 수유 중에는 유방 조직들은 요오드 함유량에서 갑상선을 앞지르며 분자 형태에 선호를 보인다. 최근 이전에는 많은 연구자들은 수유를 하지 않는 유방들은 요오드 동시 수송체를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많은 양의 요오드가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수유를 하지 않는 조직들은 펜드린이라고 불리는 다른 요오드 동시 수송체를 보이며 요오드는 명백히 수유를 하지 않을 때에도 필요하다.

 

신체 조직들의 대부분과 같이 유방 조직들은 요오드 이온 형태인 T4를 쪼개어 T3으로 만들 수 있고, 갑상선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여성에게 이것은 요오드 “풀”을 형성하며 이는 주로 항산화 기능을 가진다.

 

요오드가 암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가?

Carmen Aceves, Universidad Nacional Autonoma de Mexico의 의학박사는 요오드와 유방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온 국제적 연구자이다. 그녀는 다양한 형태의 요오드가 유방 조직에 항-증식성, 항-염증, 항산화적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모유수유 중 호르몬 자극은 유방의 요오드 흡수량을 눈에 띄게 높인다. 또한 자유 요오드 분자의 생산을 증가시킨다. 요오드 존재의 증가량은 체세포 분열을 조절하고 유리기에 의해 진행된 DNA 손상을 줄이며 조직의 섬유증의 발병률을 눈에 띄게 감소시키며 이 모든 것은 보호 효과를 나타낸다.

 

Aceves 의사는 지난 세기의 유방암 발병률의 증가는 여성들이 현재 유방 조직이 더 높은 유사분열 정도를 보이는 비수유 단계에 더 많이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모유를 분비하지 않는 조직들은 수유를 한 유방 보다 20배 더 분열된다.

 

요오드가 더 많은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개념은 일본 여성과 서양 여성들을 비교한 내분비학적 연구에 의해 제시되었다. 일반 일본 여성들의 식사는 해조류와 조개가 풍부하다. 이 음식들은 높은 양의 요오드를 다양한 형태로 포함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일본 여성들은 미국 여성들 보다 25배 더 많은 요오드를 식사에서 섭취한다. 일본 여성들은 유방암 발병률이 훨씬 낮은 편이다. 요오드 보충제가 유방암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거나 심지어 치료까지 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는 근거가 있다. 여러 쥐 연구들에서 요오드 보충제가 화학적으로 유발된 유방 종양을 줄인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그리고 이는 비-악성의 사람 종양에서도 똑같은 결과를 보인다는 실험적 증거가 존재한다.

 

2005년 유방 건강에서의 요오드의 역할에 대한 보고에서 Aceves 의사는 요오드의 주요 효과 중 하나는 요오드가 유방암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유방 조직의 섬유증을 줄인다는 것이다. Aceves C, et al. J Mammary Gland Biol& Neoplasia. 2005. 그녀는 요오드를 가능성 높은 예방적, 치료적 선택지로서 제안한다. “요오드(I2) 보충은 사람이나 동물들에게 해로운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요오드(I2) 보충제가 유방암 치료의 임상적 시도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그녀가 적었다.

 

Drexel 대학의 산부인과 의사이자 의학박사인 Bernard Eskin은 요오드와 여성의 건강에 대해 몇 십년간 앞장서서 연구해왔다. 암 연구 미국 협회의 2005년 미팅에서 그는 유방암을 앓고 있는 여성들 (14명은 침습성 암, 6명은 DCIS)은 암을 앓고 있지 않은 여성들 보다 소변에서 요오드 배출량이 더 적었다는 것을 보고하였다. 소변의 적은 요오드양은 요오드 결핍을 제시한다.

 

유방의 섬유낭포성 질환의 해결

 유방 조직의 증대는 조절하기에 복잡하다. 유방암 치료에 있어서의 요오드의 세심한 역할과 그 가능성은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명백한 것은 요오드 보충이 유방의 섬유낭포 질병을 해결하고 유방의 통증을 줄인다. Queens University, Ontario에서 William Ghent의사와 함께 일하는 Eskin 의사는 1993년에 하루에 요오드 분자를 어느 정도 섭취하는 것이 심각한 유방 섬유낭종 질병을 앓고 있는 1300명의 여성들의 유방통과 압통 및 조직 밀도를 줄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51%의 여성들이 13달의 치료 끝에 질환을 완전히 해결할 수 있었다. Ghent WR, et al. Can J Surg. 1993

 

더 최근에는 스웨덴 의학센터 Seattle Lucius Hill 의사는 만성 유방 섬유 낭포 질병을 앓고 있는 106명의 여성을 연구하였고, 무작위로 7달 동안 매일 요오드 분자 또는 위약을 섭취하게 하였다. 요오드 복용량은 하루에 1.98mg에서 4.88mg 사이였다. 92명의 평가 가능한 환자들에서 요오드를 섭취했던 사람들은 유방의 통증과 압통을 적게 느낄 수 있었고 전체적인 증상 점수에서도 나아졌다. 또한 유방의 혹과 낭종들이 눈에 띄게 줄었다.

 

Symbollon의 지원을 받은 연구에서는 전에 순환 유방통을 앓았던 111명의 여성들을 무작위로 위약을 처방받거나, IoGen을 하루 1.5mg, 3.0mg, 6.0mg을 처방받았다. 3.0mg6.0mg을 처방받았던 여성들은 증상의 심각성을 자가 평가하고 의사에 의해 평가받았을 때 증상이 개선되었다. 1.5mg 복용량을 섭취하던 여성들이나 위약을 처방받은 여성들은 큰 개선을 보이지 않았다. Kessler JH. Breast J. 200 이 연구 결과들은 예전에 실행되었던 러시아 연구와 같은 결과를 나타낸다. 러시아 연구에서는 요오드 보충이 유방통의 심각도를 72%만큼 줄였다. Vishniakova VV, Muravievna NI. Vestn Akad Med Nauk SSSR. 1966

 

삶을 변화시키기

Tenpenny 의사는 임상적으로, 요오드는 만성 유방통을 앓고 있는 여성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몇 년간 그녀는 유방의 섬유낭포 질병과 유방통을 앓고 있던 여성들을 돕기 위해 여러 요오드를 사용하였다. 그녀는 매우 딱딱한 유방을 가지고 있으며 자주 유두 분비를 하던 45세 여성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다. 이 환자는 18년 동안 고통을 받아왔고 유방 절제술까지 생각하고 있었다.

 

“저는 당시 Iodoral을 사용하고 있었고 그녀가 하루에 2알을 섭취하도록 했습니다. 1주만에 유두 분비는 멈추었고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했습니다. 3주만에 그녀의 증상은 거의 개선되었고 더 이상 통증 약을 섭취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이것을 매우 드라마틱한 반응이었다. 다른 환자들에서는 영향은 조금 더 미묘했고 더 오래 갔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4에서 6주만에 훌륭한 개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이 것이 제대로 작용한다면 당신은 3달 만에 알 것입니다.” 요오드 결핍의 넓은 발병을 보았을 때 - WHO에 따른 가장 최근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인의 19.4%는 소변에 요오드 배출량이 적다. - 보충제는 특히 유방암의 위험에 있는 여성들에게 필요하다.

 

너무 많은 양은 얼마만큼일까?

최근에 요오드에 대한 흥미가 오르고 있다. 이는 갑상선 기능 부진증에 대한 주의가 집중되고 Iodoral이 넓은 범위에서 구하기 쉽기 때문이다. Iodoral은 루골용액(5% 분자 요오드; 10% 요오드화물)을 전제 형태로 농축시킨 것이다. 요오드 보충제에 대해 수십 년간 연구해온 UCLA의 산부인과 교수이며 의학박사인 Guy Abraham의사덕분에 요오드에 대한 흥미가 오르고 있다. Iodoral은 환자들이 하루에 30-50mg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Tenpenny 의사와 다른 의사들은 그렇게 높은 양의 복용량에 대해 질문을 가진다. 특히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여성을 치료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은 갑상선에 너무 많은 요오드를 공급하지 않으면서 유방에 적당량을 공급하는 것이다.

 

갑상선은 너무 많은 양의 요오드를 직면했을 때 T4 생산을 멈추는 기제를 가지고 있다; 이는 T4의 과잉 생산을 막고 갑상선 중독을 예방한다. 일반적으로 요오드 수치가 다시 내려가면 T4 생산은 24~28시간 내에 다시 시작된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높은 양의 요오드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몇몇에게는 이 기제가 제대로 작용하지 않을 수 있다. 갑상선은 활동을 멈추고 다시 활동하는 것에 실패할 수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갑상선 기능 부진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스턴 대학의 Elizabeth Pearce의학박사가 말한다.

 

또 다른 사람들에게는 요오드가 너무 많이 들어왔을 때 갑상선이 활동을 멈추지 않고 과잉 T4를 생산해내기 시작하며 갑상선 기능 항진증 상태를 유발한다. 문제는 명백한 갑상선 문제가 없을 때 누가 이런 문제를 겪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 이유에서 Pearce 의사는 요오드의 높은 복용량에 대해 살펴본다. “만약 당신이 어떠한 이유에서든 요오드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면 갑상선 정밀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특히 높은 양의 요오드를 섭취할 예정이라면 환자 자신이 할 것이 아니라 의사의 가이드 하에 진행하는 것이 좋다.” 갑상선 외에는 높은 요오드 수치에 불리한 영향을 받는 조직은 딱히 없다.

 

Tenpenny 의사는 그녀가 IoGen 제품의 팬이 되었다고 말한다. IoGen 제품은 요오드를 분자 형태로 공급하며 이는 유방이 선호하는 요오드의 형태이며 요오드화물보다 갑상선에 더 잘 받아들여진다. 유방의 섬유낭포 질병을 앓고 있거나 유방통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하루에 3mg만 섭취해도 된다.

 

남성에도 좋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유방 건강에 좋다는 것은 남성의 전립선 건강에도 좋은 편이다. 요오드도 마찬가지이다. Tenpenny 의사는 그녀가 PSA를 앓고 있는 3명의 남성에게 몇 달간 요오드를 처방하였더니 PSA이 개선되었다고 말한다. “저는 76세정도의 남성 환자를 치료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22-23 PSA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의 비뇨기과 전문의사는 방사선 요오드 펠렛을 심을 것을 추천했지만 저는 요오드 그 자체를 섭취하는 것을 권장했습니다. 6달 후 그의 PSA 0.6으로 내려갔습니다.

 


 

------------------------------------------------------------------------------------------------원문출처------------------------------------------------------------------------------------------

 




Iodine & Breast Health: Think Beyond the Thyroid

 

Tuesday, 01 December 2009 19:00

By Janet Gulland | Contributing Writer - Vol. 10, No. 1. Spring, 2009

http://www.holisticprimarycare.net/topics/topics-o-z/womens-health/233-iodine-a-breast-health-think-beyond-the-thyroid.html  

 

Say the word "iodine" and most physicians automatically think, "thyroid." While the thyroid gland is an unquestionable iodine sponge, and iodine is a key constituent of thyroid hormone, it has other important physiologic effects, among them maintenance of healthy breast and ovarian tissue in women, and fostering optimal neurocognitive development in babies.

 

Less than 30% of the body's total iodine load goes to the thyroid. Between 6080% of total iodine is non-hormonal and concentrated in extrathyroidal tissues (Venturi S. The Breast. 2001; 5: 379382). This fact is sadly overlooked by most clinicians, to the detriment of their patients, says Sherri Tenpenny, DO, a Strongsville, OH, holistic physician with a primary focus on women's and children's health.

 

"If you look at Braverman's The Thyroid, one of the bibles of endocrinology, it says in the very first chapter that iodine is important for the eyes, prostate, breast, ovaries. But medicine has largely ignored these tissues for decades. The FDA never even bothered to give a total body RDA for iodine beyond the anti-goiter recommendation of 150 mcg per day (in lactating women it's 220290 mcg) established in the 1920s," Dr. Tenpenny told Holistic Primary Care.

 

"Since the early 1960s, we've known iodine deficiency was related to breast disease, including breast cancers. Carcinomas are most likely to develop in the ductal tissues that normally should be concentrating iodine [Russo J. Medicina.1997; 57(Suppl 2): 8189]. When these tissues are iodine-deficient, they are actually more sensitive to the stimulatory and proliferative effects of estrogen."

 

Though there's no way to prove a causal relationship, it is interesting that the growing prevalence of iodine deficiency in the US over the last few decades tracks strongly with the rise in breast cancer, said Dr. Tenpenny.

 

Breasts, Babies & Iodine

It is clear why iodine is important for the thyroid; T4, the principal output of this gland, is a tyrosine molecule bonded to 4 iodine ions. Cells throughout the body are capable of clipping off one of the iodines, creating T3, the hormonally active form. But what does iodine have to do with breasts?

 

The answer is simple: babies need lots of this halide for neuroendocrine development, and they're supposed to get it from breast milk. Milk ducts are designed to draw iodine from the bloodstream, concentrate it, and transmit it to the baby via the milk.

 

The importance of iodine for child development should not be underestimated, said Dr. Tenpenny. The International Council for the Control of Iodine Deficiency Disorders (www.iccidd.org) produces a quarterly newsletter packed with science on this topic. Researchers have shown that iodine-deficient children have mean IQ scores 1015 points lower than iodine-replete kids. It is disturbing, then, that roughly one-third of all lactating women in the US are iodine-deficient.

 

Lactating milk duct cells are covered with sodium iodide symportersspecial glycoproteins akin to those in the thyroidthat move iodine. They also have enzymes called lactoperoxidases that bind iodine to casein and other milk proteins. Together with free Iodine, these iodolactones are secreted into milk.

 

During lactation, breast tissue actually outpaces the thyroid in iodine capture, showing a particular preference for the molecular (I2) form. Until recently, many researchers believed non-lactating breast tissue did not absorb much because it does not express iodide symporters. But non-lactating tissue does express another iodide transporter protein called pendrin, and iodine is clearly important beyond lactation.

 

Like nearly all tissues of the body, breast tissues can cleave iodide ions from T4, to make active T3, and in euthyroid women, this forms a distinct iodine "pool" that has a primarily antioxidant function.

 

Does Iodine Protect Against Cancer?

Carmen Aceves, MD, of the Instituto de Neurobiolog?a, Universidad Nacional Autonoma de Mexico, Juriquilla, is among a number of international researchers studying iodine for breast cancer. She and others point out that iodine in its various forms has antiproliferative, anti-inflammatory and antioxidant effects in breast tissue.

 

Hormonal stimulation during lactation markedly increases iodide absorption into the breasts; it also increases production of free iodide molecules. The increased presence of iodine regulates mitosis, reduces free-radical induced DNA damage, and markedly reduces tissue fibrosis, all of which suggest a protective effect.

 

Dr. Aceves contends that the increased rates of breast cancer over the last century may, in part, reflect the fact that women now spend much more of their lives in non-lactating states during which breast tissue has a higher mitotic rate: tissue that has never differentiated to produce milk divides 20 times more often than tissue that has undergone the lactation transformation.

 

The notion that iodine may prevent breast cancer emerged from epidemiologic studies of Japanese versus Western women. The typical Japanese diet is rich in shellfish and seaweeds, like wakame, nori or mekabu. These contain high quantities of iodine in multiple forms. On average, Japanese women get 25 times more dietary iodine as American women, and on a population basis, this is associated with much lower incidence of breast cancer.

 

There's reason to believe that supplemental iodine may be protective or even therapeutic for breast cancer. A number of rodent studies show that supplemental iodine can shrink chemically-induced mammary gland tumors. And there's preliminary evidence that it can do the same in non-malignant human tumors.

 

In an excellent 2005 review paper on the role of iodine in breast health, Dr. Aceves stated that one of the primary effects of iodine is that it reduces breast tissue density and fibrosis, which are big risk factors for breast cancer [Aceves C, et al. J Mammary Gland Biol & Neoplasia. 2005; 10(2): 189196]. She advocates iodine as a potential preventive and therapeutic option.

 

"I2 supplement[ation] is not accompanied by any harmful secondary effects on the health of women or animals (body weight, thyroid economy, reproductive cycle). Thus, we propose that I2 supplementation should be considered for use in clinical trials of breast cancer therapies," she wrote.

 

Bernard Eskin, MD, a gynecologist at Drexel University, has been at the forefront of research on iodine and women's health for decades. At the 2005 meeting of the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he reported that women with breast cancer (14 with invasive cancer; 6 with DCIS) had consistently lower urinary iodine excretion than similarly aged women without cancer. Low urinary iodine suggests deficiency, and the findings "imply potential diagnostic and therapeutic capabilities in the iodine pathway."

 

Resolving Fibrocystic Disease

Regulation of breast tissue proliferation is complex. The precise role of iodine and its potential as a breast cancer treatment remains to be determined. What seems clear, though, is that supplemental iodine reduces fibrocystic breast disease (FBD) and cyclic mastalgia.

 

In 1993, Dr. Eskin, working with Dr. William Ghent at Queens University, Ontario, showed that daily dosing with molecular iodine (I2) markedly reduced breast pain, tenderness, and tissue density in a cohort of more than 1,300 women with severe FBD. Fifty-one percent had complete resolution of symptoms after a median treatment time of 13 months (Ghent WR, et al. Can J Surg. 1993; 36: 453460).

 

More recently, Dr. Lucius Hill, at the Swedish Medical Center, Seattle, studied a cohort of 106 women with chronic FBD, randomized to treatment with daily oral doses of aqueous I2, 1025 mL, or placebo solution, for 7 months. The iodine doses corresponded to between 1.95 and 4.88 mg per day. Of the 92 evaluable patients, those on active iodine had substantially lower pain, tenderness, and overall symptom scores, as well as reduced breast nodularity and fibrosis.

 

In a Symbollon-funded study, 111 otherwise healthy women with history of cyclic mastalgia, were randomized to 6 months' treatment with placebo or IoGen at daily doses of 1.5 mg, 3.0 mg or 6.0 mg. Those on the 3 and 6 mg doses showed significant improvements in self-assessed symptom severity and physician-rated severity; women taking the 1.5 mg dose or those on placebo showed no significant changes (Kessler JH. Breast J. 2004; 10(4): 328336).

 

These findings echo a much earlier Russian study in which iodine supplementation reduced mastalgia severity in 72% of treated women (Vishniakova VV, Muravievna NI. Vestn Akad Med Nauk SSSR. 1966; 21: 1922).

 

Changing Lives

Clinically, iodine can make a profound difference in the lives of women with chronic breast pain, said Dr. Tenpenny. Over the years, she has used a number of different iodine preparations to help women with mastalgia and FBD. She described a case involving a 45-year-old woman with very dense, hard breasts, intense cyclic pain, and frequent nipple discharges. She'd been suffering for 18 years, and was even considering prophylactic mastectomy.

 

"I was using Iodoral at the time, and I had her take 2 per day. Within one week, the nipple discharge stopped, and the pain began to abate. Within three weeks, she was largely symptom free, and no longer had to take pain medications."

 

That was a dramatic response. In other patients, the effect is subtler and takes longer. But most patients will show significant symptom resolution within 46 weeks. "If this is going to work, you'll certainly know within three months."

 

Given the widespread prevalence of iodine deficiencyaccording to the most recent World Health Organization data, 19.4% of the US population has low urinary iodine excretion (under 100 μg/mL)supplementation makes sense, especially in women at risk of breast cancer.

 

 

How Much Is Too Much?

In recent years, there's been a surge of enthusiasm for iodine, due in part to greater awareness of "subclinical" hypothyroidism, and the wide availability of Iodoral, a product that essentially concentrates Lugol's solution (5% molecular iodine; 10% iodide) in tablet form. The increased awareness is due in large part to the work of Guy Abraham, MD, former professor of Obstetrics, Gynecology & Endocrinology at UCLA, who has championed iodine supplementation for decades. (Visit www.holisticprimarycare.net, and read Iodine Therapy Gains Favor for Thyroid Problems, Chronic Fatigue, from our Winter 2005 edition.)

 

Iodoral advocates often recommend that patients take 3050 mg per day. Dr. Tenpenny and others have begun to question the wisdom of going that high. The issue, particularly when treating non-lactating women, is how to get optimal iodine supply to the breast tissue without overloading the thyroid.

 

There's a built-in mechanism within the thyroid that shuts down T4 production when the gland is confronted with a big iodine load; this is to prevent over-production of T4 and avert thyrotoxicity. Normally, the T4 production kicks back on within 2448 hours, once the iodine levels drop back down. The process, known as the Wolff-Chaikoff effect, was first documented in the late 1940s.

 

In most people, a large iodine dose won't cause problems, but in some this mechanism doesn't work properly. The thyroid may shut down and then fail to re-start, ultimately leading to a severely hypothyroid state, explained Elizabeth Pearce, MD, an endocrinologist at Boston University.

 

In others, the thyroid does not shut down after an iodine load and starts cranking out excess T4, leading to a hyperthyroid state. Part of the problem is that unless there's overt thyroid disease, it can be difficult to determine in advance who will have problems. For this reason, Dr. Pearce takes a dim view of high-dose iodine therapy.

 

"If you're considering iodine supplementation for any reason, it's a good idea to do a thyroid workup. This is not something that patients should be doing on their own, without physician guidance, especially high-dose iodine protocols. They really need careful monitoring." The good news is that outside of the thyroid, there are no other tissues known to be adversely affected by high iodine levels.

 

Dr. Tenpenny said she's become a fan of the new IoGen product. It provides iodine in the molecular form, which is preferentially absorbed by the breast and less thyrotoxic than iodide. Patients with FBD or mastalgia need only take 3 mg per day.

 

Good for the Gander

Generally speaking what is good for breast health in women tends to be good for prostate health in men. Iodine is no exception. Dr. Tenpenny said she's treated three men with highly elevated PSAs, all of whom showed marked PSA reductions after a few months on daily iodine.

 

"I had one gentleman, who was about 76 years old, and had PSA's in the 2223 range. His urologist wanted to implant radioactive iodine pellets. I reasoned that we should just try iodine itself. After 6 months, his PSA was down to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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