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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디다 균을 제거하는 요오드 프로토콜
제목 칸디다 균을 제거하는 요오드 프로토콜
작성자 요오드 연구소 (ip:)
  • 작성일 2019-11-15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12
  • 평점 0점

칸디다 균을 제거하는 요오드 프로토콜

 

현재 나는 요오드 프로토콜을 시작한지 16일이 지났다. 이 블로그를 구독하는 사람들은 내가 Lufenuron을 적용해보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처음 복용했을 때에는 아주 잘 작용하였지만 두번째 복용하였을 때는 조금의 효과밖에 없었으며 세번째 복용했을 때는 아무런 효과도 없었다. 슬픈 일이지만 짧았던 성공 기간동안 나의 증상들이 균류의 성장에 의해 발생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극심한 피로, SIBO, 불안증, 피부 발진, 이명, 부비강염(축농증) . 다른 증상들은 이와 관련 없는 것 같았다.

 

요오드를 섭취했을 때는 Lufenuron의 첫번째 복용때 만큼 효과가 있었으며 칸디다균에 대한 강력한 작용은 지속적으로 작용하였다. 핵심은: 내 궤양성 대장염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것이다. 결장에 염증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고 요오드 해독 반응으로 화장실에 급히 뛰어가도 출혈은 일어나지 않았다. 요오드 프로토콜을 시행하기 전인 3주전 요오드 프로토콜에 성공했다는 친구의 일화를 들을 수 있었다. 그가 섭취한 복용량은 전통적인 복용량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었다. 나는 이미 만성 감염에 대한 요오드의 영향에 대해 들어본 적 있었고 이것이 칸디다 균의 성장을 제지할 수 있기를 바랬다. (Lufenuron은 이것에 실패하였다)

 

요오드 프로토콜을 시작하고부터 모든 것이 바뀌었다. 나는 서서히 진행하였고 Lugol’s 2% 용액 한방울로 시작했다. 이것은 2.5mg, 2500mcg의 요오드이며 1500mcg RDA의 약 1.66배이다. 비교적으로 적은 초기 복용량에도 훌륭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 후부터 나는 요오드 복용량을 서서히 늘려가고 있으며 현재 5방울 가까이 섭취하고 있다. 이것은 약 12.5 mg이며 평균적으로 3방울, 7.5mg을 섭취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5일마다 2~3일 섭취를 중단하는 “pulse dosing”을 권장하고 있다. 이것은 신체가 효과적으로 해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체적으로 이것은 제대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Levaquin 항생제를 마지막으로 섭취한 뒤로 지속되었던 칸디다 균에 의한 증상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요오드로부터 가장 큰 이익을 느낀 것은 수면양상이 개선되었다는 것이며, 나는 깊고 충전되며 휴식이 되는 잠을 잘 수 있었다. 또한 나는 축농증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었으며 이것은 요오드 섭취 후 2주만에 일어난 일이다. 이제 나는 감자, 쌀 등을 많이 섭취할 수 있으며 나의 부비강은 계속해서 뚫려 있다. 나는 아침에 더이상 점액과 함께 일어나지 않으며 이것은 1995년 이후로 계속되어왔던 증상이었다.

 

나는 보통 Lugol’s를 물에 첨가하여 마신다. 나는 또한 문제를 완전히 뿌리뽑기 위해 요오드 비강 스프레이를 만들어서 3-4일 마다 사용하고 있다. 나는 식염수를 만들기 위해 Lavi Wash를 조금 첨가하고 Lugol’s 2% 요오드 두 방울을 첨가한다. 그리고 이것은 증류수 8온즈와 섞어서 스프레이 병에 담고 남은 양은 유리병에 보관하여 냉장고에 넣어둔다. 비강 스프레이는 선택적이며 균류에 의한 축농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주된 요오드 프로토콜은 요오드를 물에 섞어 마시는 것이다.

 

주의: 요오드와 관련된 것을 시도하기 이전에 전문가나 갑상선 의사와 상담하여 적당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먼저 적은 양의 요오드를 손목에 적용하여 언제 사라지는지 관찰하는 것도 좋다. 몇몇의 사람들은 기력의 상당한 증가를 경험하기도 한다. 요오드 비강 스프레이의 사용 또한 총 요오드 사용량에 포함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 밖의 사람들은 더 강력한 Lugol’s(5%)를 사용하기도 하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요오드를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

 

조금 되돌아가보자 - 모든 것은 2014 11 5일에 시작되었다. 처음 12일 동안 지속적으로 사용하다가 하루 쉬었으며 그 후로 계속 매일 섭취하고 있다. 내 복용량은 해독 반응에 따라서 Lugol’s 2% 한 방울(2.5mg)에서 5방울(12.5mg)까지 다양하다. Pulse Dosing과 다르게 나는 복용량을 마치 톱니 모양의 그래프처럼 적용하고 있다. 쉬는 날이 많이 없이 복용량을 올렸다가 내렸다가 하고 있다. 나는 나의 신체의 변화를 관찰하며 너무 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독성의 지속적인 방출은 계속되었고 이젠 전보다 훨씬 더 나아졌다.

 

요오드 해독은 전혀 즐겁지 않다. 최악의 경우 아침부터 정오까지 화장실을 다섯번 정도 들락날락거린다. 나는 처음에는 괜찮다고 느꼈지만 정오쯤 근육이 조금 뻣뻣해짐을 느꼈다. 탈수 이후로 칼슘의 섭취가 줄었으며 Trisalt라고 불리는 복합 영양소(칼슘, 마그네슘, 칼륨)를 섭취하기 시작했고 훨씬 더 나아졌다. 나는 요오드 프로토콜과 함께 비타민 C, 마그네슘, 셀레늄을 보충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마 이 세가지 무기물이 부족했을 것이다.

 

나는 또한 증류수에 미량 무기물을 넣어 섭취하며 절대 수돗물을 마시지 않는다. 불소를 가진 치약 또한 해롭다. - 나는 요오드 수용소로부터 불소를 제거하려 노력하는 와중에 불소를 또 다시 신체에 공급하고 싶지 않다. 나는 부엌에 물 증류기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 4년 동안 일주일에 몇일씩 돌아가고 있다. 내가 거주하는 지역에는 물이 오염되었다고 보고되기도 하고 물 공급원에 불소와 염소가 첨가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해독을 하면서 배출되는 것을 다시 채우기 위해서는 순수한 물을 필요로 한다. 3주 후 설사 횟수가 줄어드는 것은 요오드가 불소, 브롬, 수은과 같은 많은 독성을 제거했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가지지 못했던 건강한 위장을 다시 가지게 되었다. 요오드를 섭취하기 이전에는 나는 케피어(우유를 발효시킨 음료)가 나에게 좋은 줄 알았지만 이것은 SIBO를 더 악화시켰으며 무엇을 시도하던지 칸디다 균은 항상 나보다 한발자국 앞에 있었다.

 

어떻게 요오드가 만성적인 칸디다균 성장을 치유할 수 있을까? 요오드 자체는 항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것으로 위장의 SIBO를 제거하는 능력을 설명할 수 있다. 전체적인 위장관은 균류 병원균을 제거했으며 이것으로 변비가 치유되었다. 만약 발효의 부산물이 더 이상 혈액을 오염시키지 않는다면, 자율적 활성은 이익을 얻을 것이며 연동 운동은 더 활발해질 것이고 정신 건강은 개선될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요오드가 갑상선과 위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것이며 요오드 수용소를 자유롭게 하는 것으로 섭취하는 보충제와 음식 공급원들이 더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요오드는 면역력 증진에 큰 역할을 수행한다. 나는 아직 조금의 피로를 느끼고 있지만 모든 것은 더 잘 작용하고 있다. 정신은 더 맑다. 나는 이것을 쓰는 와중에도 시력이 나아진 것(더이상 안경이 필요하지 않다)을 느끼고 있으며 손가락은 키보드 위를 날아다니고 있다.

 

 



-----------------------------------------------------------------------------------------------원문출처-------------------------------------------------------------------------------------------

 


 

Iodine Protocol Destroying Candida

 

NOVEMBER 29, 2014 / TERRY CHATTSWORTH / 6 COMMENTS

http://ghn.thegraychannel.com/uncategorized/iodine-protocol-destroying-candida/

 

It’s now day 16 of my iodine protocol. Those who follow this blog remember when I tried Lufenuron, an antifungal not approved for human use, for advanced candida overgrowth. The first month it worked wonders, the 2nd it had only a partial effect, and by the 3rd dose Lufenuron had no effect at all. Disheartening, yes, but that brief success taught me how many of my symptoms were from fungal overgrowth: intense fatigue, tinnitus, SIBO, anxiety, skin breakouts, sinusitis, and several other seemingly disconnected problems.

 

Iodine, taken orally, is every bit as effective for me as Lufenuron was, even more so, plus its potency against candida has remained constant. And here’s a milestone: my ulcerative colitis symptoms are completely, utterly gone. Not a trace of inflammation in my colon, not a speck of bleeding, despite sprinting to the loo during a characteristic iodine detox.

 

Flash back 3 weeks ago, hearing of a friend’s success with an iodine protocol came at the perfect time. The doses involved in this approach were shockingly high to me, compared to the usual orthodoxy. I had heard a bit already about iodine’s impact on chronic infections, and hoped it might halt the steady worsening of candida I experienced when Lufenuron failed. I really felt it tugging me down quickly this time, no matter how many herbals I threw at it.

 

That’s all changing now, after beginning my own protocol. I started gently, with just one drop of Lugol’s 2% Iodine solution, which is 2.5 mg, or 2,500 mcg (about 1.66X the RDA of 1,500 mcg). Even that relatively small initial dose had a profound effect.

I’ve been carefully ramping the dose in the days since, and am now peaking at 5 drops, or 12.5 mg, averaging around 3 drops, or 7.5 mg. Many suggest this “pulse dosing”, which includes two or three days off, after every 5 days on, so the body can effectively detox. Overall, it’s really working. In fact, I have fewer symptoms of candidiasis now than prior tomy last dose of Levaquin antibiotic.

 

The first major benefit I noticed from iodine was improved sleep patterns, and this has continued to be wonderfully deep and restful, dream-filled sleep. Then there’s relief from my sinusitis, which began to happen in the initial two weeks of oral iodine supplementation. By now I can eat as many potatoes, rice, even sweet potatoes, as I dare, and my sinuses stay clear (historically, carbs have been a trigger). I no longer wake up with brown mucus, that odd “beery” smell of fungal sinusitis, which first started around 1995.

 

While I usually just take the Lugol’s in water (see below for details) and drink it down, I’ve even been making an iodine nasal spray, too, used every 3 or 4 days, because I want to cure the problem once and for all. I empty out a nasal spray bottle, then add a bit of Lavi Wash to create saline, with 2 drops of Lugol’s 2% Iodine. I mix this with about 8 oz distilled water, add some into the spray bottle, and keep the rest in a glass container with a plastic lid in my refrigerator.

The nasal spray is totally optional, for dealing with fungal sinusitis only. The main protocol is simply taking your iodine in water, according to whatever dose your doctor recommends.

 

Note: before trying anything iodine-related, it is important to consult with a physician or naturopath familiar with thyroid issues, who can perform adequate testing to establish your baseline function. Make sure you try a tiny amount of iodine on your wrist first, where it can be washed off should you react. Some people experience a rush of energy. Keep in mind even sinus rinses contribute to your total iodine dose, not just oral use. Also be cautious about measures, as people outside the US are often using a far stronger form of Lugol’s (5%). This means drop-for-drop what seems like the same Lugol’s brand can be quite different.

 

Okay, let’s rewind a bit — it all started on 11/5/14. After the first dozen days straight, I only took one day off, and I’ve been at it daily ever since. My dosing has varied from 1 drop of Lugol’s 2% solution taken orally (2.5 mg iodine) to 5 drops (which supplies 12.5 mg) depending on my response/detoxing. Unlike pulse dosing, I am in a saw-toothed pattern of nudging it up, dropping it down, then bumping it up again, without many breaks. I just listen to my body as I go, and try not to push too hard. Since my last blog entry, a fairly intense release of toxins has continued, but it’s now getting much better.

 

Iodine detoxing is no fun. At worst, probably 5 trips to the bathroom for me, from morning to noon. I felt fine initially, but by mid-day my muscles were getting a bit stiff from mineral loss. I’ve had low potassium in the past after dehydration, so I took a blend (calcium, magnesium, potassium) called Trisalts (2 one-half teaspoon doses that day) and felt a lot better. I may have been deficient in all three minerals, although I’ve been supplementing a lot of magnesium for companion nutrients (highly essential), along with my selenium complex (200 mcg), a b-complex specific for iodine protocols, and vitamin C.

 

I also add a bit of trace minerals to my distilled water, and I never, ever drink tap water. Toothpastes with fluoride are equally bad — I really hate the idea of ingesting more fluoride when I’m trying to free up my iodine receptors from — fluoride, chlorine and bromines.

I have a water distiller in my kitchen, and it’s been running a few days a week for the last 4 years. The only downside is the fan noise, but it has paid for itself. In my area there have been reports of ground water contamination, and I do know a type of fluoride is added to the municipal water supply, in addition to a few new chemicals that are supposed to be “better” than the old decontaminants, like chlorine (another halide that blocks iodine) but who knows?

 

A detox requires pure water to restore what’s getting flushed out, but decreasing diarrhea after week 3 suggests iodine has already managed to remove a lot of toxins, such as fluoride, bromines, and mercury (I have a lot after eating fish 5 days a week, from my youth into my 30s). What I’ve got now is the healthiest gut I’ve had in a long time, and I’m feeling greater benefits from ferments, like kefir and sauerkraut. In pre-iodine days, I knew kefir was good for me, but it made my SIBO worse, and it seemed no matter how much I drank, candida was always one step ahead.

 

How could iodine be doing so much to heal chronic candida overgrowth? Iodine on its own has an antifungal quality, which explains why it’s clearing SIBO in the upper gut. If the entire GI tract is being rid of fungal pathogens, it’s easy to see why constipation is totally healed. If byproducts of that fermentation are no longer polluting the bloodstream, autonomic activity should benefit, so peristalsis will become more vigorous, and mental health should improve, too.

 

But more important appears to be iodine’s affect on thyoid and gut health, its ability to free up those iodine receptors and allow nutrients from oral supplementation and food sources to be better utilized, in key aspects of biochemisty. It’s a powerful immune boost.

 

While I do still have some fatigue, everything is working better. My mood is upbeat, I have a libido again, and feel a general ambition. My mind is much quicker. I even notice as I’m typing this my eyesight is incredibly sharp (no glasses anymore!) and my fingers are flying along the key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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