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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탈모 치료 성공 이야기 (여성 탈모)
제목 갑상선 탈모 치료 성공 이야기 (여성 탈모)
작성자 요오드 연구소 (ip:)
  • 작성일 2020-06-11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44
  • 평점 0점

갑상선 탈모 치료 성공 이야기 (여성 탈모)

 

안녕하세요. 저는 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제 이야기는 다른 분들을 도울 수도 있습니다. 저는 2007 4월에 4번째 아이를 낳았습니다. 모유수유를 끝내고 나자 모발 탈모가 심각해졌습니다. 어느 시점 이후부터는 모발이 얇아지기 시작했지만 어머니가 말하기 전까지는 눈치를 채지 못했습니다. 저는 약 3개월 동안 Desogen (낮은 안드로겐의) 약을 섭취하였고 탈모는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인공적인 호르몬 섭취를 그만두고 싶어서 약 섭취를 중단하였습니다. 그 후 제 모발은 다시 많은 양으로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제 갑상선을 검사 받기 위해 내과 전문의를 방문하였습니다. 검사 결과는 다 정상이라고 나왔습니다. 하루는 약 10년 동안 생식을 해온 친구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데 그녀가 피부에 문제가 있어서 자연적인 약사의 상담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하루 날을 잡아 그녀의 약사와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도 약사입니다). 저는 내과의사에게 약 5일간 구강 온도를 쟀으며 이는 평균 97.4 - 최적의 온도 98.8에서 99.2 - 였습니다. 제 갑상선은 오직 TSH 수치와 총 T4 수치만이 검사되었습니다. 그는 저에게 2번째 의사를 만나서 해야 할 목록을 전해주었습니다: 비타민 D, B12, DHEA-S, FT3, FT4. 그날 약사는 근력 검사를 실행하였고 비타민 D, 요오드/요오드화물, 부신을 위한 약을 처방하였습니다. TSH 수치는 정상이었지만 그는 제 체온이 너무 낮으며 갑상선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성욕이 낮았으며 피로가 심했습니다).

 

두 의사 모두 왜 탈모가 일어나는지 이유를 알 수 없다 하였고 Rogaine을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저의 경우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고 저는 결국 다시 자연적인 약사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는 제가 T4 T3로 제대로 변환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두 호르몬 모두 검사에서는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4주 동안 요오드/요오드화물과 비타민 D를 섭취하고 나니 탈모의 정도가 약해졌으며 체온은 평균 97.8까지 올라갔습니다. 두번째 방문 이후 그는 셀렌과 아연 보충제를 처방하였고 현재까지 약 2주간 섭취하였습니다. 탈모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체온은 평균 97.8도로 올랐고 저는 이제 더 이상 오후마다 낮잠을 자지 않아도 됩니다. 성욕 또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는 약 90%의 여성 탈모는 갑상선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 갑상선은 제대로 작동은 하였지만좋지 못한 전환자였던 것입니다 - 의사들도 이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6년의 약학대학과 실습과정 이후 저는 전체관적 의학을 믿게 되었습니다 - 증상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전체를 치료하는 것. 탈모는 정상이 아니며 정상으로 받아들여지면 안됩니다. 탈모는 신체에 이상이 있다는 증상입니다. 탈모로 고생하고 있는 모든 여성들이 제 이야기를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갑상선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아는 것은 의사의 도움 이상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체온을 재는 것 부터 시작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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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yroid Hair Loss Success Story

 

http://www.womenshairlossproject.com/hair-loss/thyroid-hair-loss-success-story/

 

Hi. I wanted to share my story. It may help someone else. I had my fourth child in April 2007. I had a major hair fall after stopping breastfeeding. At some point after that it really started thinning, but I guess I really didn’t notice until my mother made mention of it. I started back on Desogen (low androgenic) pill for about 3 months and my hair fall was normal. I then had decided I no longer wanted to use synthetic hormones and stopped. After that, my hair starting falling out in droves. I went to an internist to have my thyroid checked. I was told that all my labwork was normal. One day, I was speaking with a friend of mine who has been a raw food dieter for about 10 years. She had been having some problems with her skin and told me that she had been seeing a natural pharmacist. I made an appointment to see him one day (I also am a pharmacist). I went with my labwork and about 5 days worth of taking my oral temperature (regular thermometer) which averaged 97.4 degrees—optimal 98.8-99.2. My thyroid panel that my internist ran was only a TSH level and a total T4. He gave me a list of labs to have done at my second doctor’s office (my ob/gyn), which included Vitamin D, B12, DHEA-S, Free T3 and Free T4. The pharmacist that day muscle tested me (sounds crazy, but it works!) and put me on a couple of supplements like Vit D, Iodine/Iodide and a couple of things for adrenals. His gut feeling was, even though my TSH was normal, my temperature was too low and for some reason my thyroid was not being utilized appropriately. (I also complained of fatigue and low libido).

 

I was told by both doctors they had no idea why my hair was falling out and to use Rogaine. They didn’t know what exactly I thought I would find in the labwork. To make a long story short, I went back to the natural pharmacist with all of my labs. He determine that I was not converting T4 to T3 (active form) as well as I should be (although both were in “normal” range to lab and doctor). I should say that after about 4 weeks of Iodine/iodide and Vitamin D my hair fall was better and my temp went up to an average of 97.8. After my second visit, he put me on selenium and zinc supplement (necessary to convert T4 to T3)—I have now been on that for about 2 weeks. I am back to normal hair loss!!! My temp is back up to averaging 98.6 and I no longer feel like a need a nap every afternoon. My libido is also returning to normal. I am so excited and thankful for finding my answer!

 

The pharmacist had told my friend that about 90% of hair loss in women had to do with their thyroid. My thyroid functioned fine, but I was just a “poor converter”—amazing that even the medical doctors don’t even totally understand. After all of my 6 years of pharmacy school and my years of practice, I am a believer in holistic medicine—the idea of treating the whole person and not just labs and symptoms. Hair loss is not normal and should not be accepted as normal—it is a symptom of something going wrong in your body.

 

I hope that every woman out there struggling with hair loss hears my story. Determining if thyroid is your problem may go beyond a medical doctor. A good first place to start is taking your temp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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